조쉬트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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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폰조 - 불편하고 지루하지만 눈을 뗄 수 없는 영화
결국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이 너무 궁금해서 말입니다. 마피아 관련 작품들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안 보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감독의 상태를 봐서는 피해가야 하는 영화인 것이 맞기는 합니다. 심지어 이미 북미 평의 경우에는 망했다 라는 것이 주류이기 때문에 거의 답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죠. 결국 마피아에 대한 애정(?)으로 이 영화를 보게 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조시 트랭크 감독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장에 전작인 판타스틱 4는 매우 야심차게 리부트 시동을 걸었으나, 정말 극심하게 망해버린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한정판으로 나온 스틸케이스로 된 블
조쉬 트랭크 曰. "나는 너무 오만했다"
조쉬 트랭크는 두 편의 영화로 매우 다르게 기억되는 상황입니다. 크로니클은 정말 좋은 쪽으로 기억되는 영화였죠. 10대의 고민과 초능력을 얽어서 새로운 영화를 만들어냈으니까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판타스틱 4가 잘 만들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는 전혀 아니기도 합니다. 솔직히 정말 경악스러운 영화였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판타스틱 4에 관해서 조쉬 트랭크가 "자신이 너무 오만했다" 라고 말 했더군요. 제임스 건을 바라보면서 그는 정말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있는, 독특하면서도 관객 친화적인 영화를 만들 수 있었다면서, 자신은 그런 능력이 없었다고 이야기 했더군요. 이게 정말 자신을 뒤 돌아보고 하는 이야기면 좋겠습니다. 카포네 공개 전이라서 말이죠.

"FONZO" 라는 영화가 만들어집니다.
개인적으로 마피아에 대한 영화는 뭐가 되었건간에 흥미롭게 다가오는 편이기는 합니다. 제가 아무래도 한때 심취했었던 분야이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관심을 가지기는 했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다루는 것은 알 카포네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물론 알 카포네의 만년을 주로 다루는 이야기라고는 하더군요. 아무래도 꽤 애매하게 생을 마감한 양반이라 그런지 이야기 할 거리는 좀 있죠. 이 영화의 감독은 조쉬 트랭크 입니다. 판타스틱 4 리메이크에서 깽판쳐서 난리나게 만든 그 조쉬 트랭크 맞습니다. 배우는 의외로 톰 하디가 붙었더군요.

판타스틱 4 - ‘맨 오브 스틸’ 약점, 빼닮았다
※ 본 포스팅은 ‘판타스틱 4’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천재과학자 리드(마일즈 텔러 분)는 어린 시절부터 벤(제이미 벨 분)과 함께 차원 이동이 가능한 장치의 개발에 매달립니다. 백스터 재단의 스톰 교수(렉 E. 캐시 분)는 리드의 천재성을 알아보고 연구실 연구원으로 영입합니다. 리드는 빅터(토비 케벨 분), 스톰의 딸 수(케이트 마라 분), 아들 조니(마이클 B. 조던 분)와 함께 차원 이동 기계를 완성시킵니다. 리부트, 무엇이 달라졌나? 2005년 작 ‘판타스틱 4’와 2007년 작 ‘판타스틱 4 실버 서퍼의 위협’ 후 ‘판타스틱 4’가 리부트되었습니다. 역시 마블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엑스맨’ 시리즈와 ‘어벤져스’ 시리즈의 흥행 성공을 등에 업은 리부트라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