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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버틀러;대통령의 집사] 배우들의 연기가 전해주는 참 묘한 감동
감독;리 다니엘스 주연;포레스트 휘테커,오프라 윈프리 실화를 바탕으로 했으며 북미에서 1억불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8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지난 8월 북미 개봉당시 1억불을 넘기는 성적을 기록하며 대박 흥행을 기록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8일쨰 되는 날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배우들의 탄탄한 연기가 보여주는 참 묘한 감동을 전해준다는 것이다.영화는 세실 게인즈라은 인물의 어린시절인 1926년에서 출발하여 노년에이르기까지의 모습과

버틀러 - 초호화 캐스팅으로 엿보는 미국 현대사의 이면
※ 본 포스팅은 ‘버틀러 대통령의 집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를 백인 농장주에 살해당한 흑인 소년 세실(포레스트 휘태커 분)은 인생유전 끝에 백악관의 집사로 발탁됩니다. 직장인 백악관에서는 인정받는 세실이지만 장남 루이스(데이빗 오옐로워 분)가 흑인 인권 운동에 나서며 가정의 평화는 깨집니다. 리 다니엘스 감독의 ‘버틀러’는 윌 헤이굿의 ‘A Butler Well Served by This Election’을 바탕으로 백악관의 흑인 집사 유진 앨런의 실화를 각색한 영화입니다. 어린 시절 비극적 사건에 휘말려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이별한 주인공 세실은 생계를 위해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는 버틀러(butler), 즉 집사가 됩니다. 카메라가 반복적으로 초점을 맞추는 흑인 집

버틀러 : 대통령의 집사 - 변하는 세상, 그것을 지켜보는 남자
이번주는 정말 무시무시한 주간입니다. 지금 제가 리뷰 오프닝만 세 개 쓰고 있는데, 과거 영화들이 줄줄이 쏟아져 나오고, 심지어는 애니메이션도 엄청난 놈이 예정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방어가 도저히 안되는 관계로 과감하게 실사 영화 위주로, 그리고 주로 제 취향에 맞는 영화 위주로, 그리고 신작 위주로 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상황이 좋다면 더 보는 것도 가능하겠지만, 지금 추이 봐서는 그렇게 하기는 좀;;;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몇 가지 있기는 합니다만,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를 보겠다가 마음을 먹은 이유는 배우진 때문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띈 배우라고 한다면 역시나 포레스트 휘테커죠. 연기적으로 살짝 과잉이아른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오는

라스트 스탠드. 부분적으로는 나쁘지 않지만 전체적으로는 나쁘다
The Last Stand.2013 김지운감독의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최근 놈놈놈이나 악마를 보았다등에서 느꼈던 요소의 부족함과 무의미의 과잉탓에. 그전의 영화들은 잘 기억이 나지도 않고.. 그래도 일전에 술자리도 함꼐 하고 적게나마 대화도 나눴던 옛정으로 극장에서 안보고 넘어갈수는 없지 않는가.. 일단 두 전작들보다는 재미있게 보았다. 흥행은 좀 나쁘지만 헐리우드 첫작에 이정도면 뭐 할만큼은 한거지 싶은데, 좋은 배우들이 의외로 많이 나왔다. 뭐 끈 다떨어지고 현지에서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정도로 비인기라고 하는듯한데 그래도 왕년에는 톱배우였던 아놀드 슈왈제네거부터 포레스트 휘태커나 쟈니 녹스빌등 좋아하는 배우들이랑 이름모를 미남미녀 배우들도 많이 나오고 괜시리 다니엘 헤니도 나오고.. 그런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