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휘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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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스탠드...서부로 간 터미네이터..

라스트 스탠드...서부로 간 터미네이터..

김지운 감독의 첫 헐리우드 진출작이라는 것에만 의의를 두자.. 우리나라 관객들에게 이 영화 '라스트 스탠드'는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복귀작보다는 김지운 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으로서 더 의미가 있을것이다. 사실 나도 이 영화가 김지운 감독의 작품이 아니었다면 관람했으리가 없었을 것이고..아니 미국흥행을 감안하면 아예 수입도 되지 않았을지도.. 영화를 보고나니 미국에서의 흥행실패가 이해가 가기도 한다. 전반적으로 인상적인 임팩트 한방이 없이 너무나 평이하고 무난한 연출로만 만들어진 평범한 고전분위기의 영화였다... 액션씬은 긴장감이나 스릴이 느껴지지 않는 흔히 많이 봐왔던 클리셰의 연속에다가.. 인물들은 몰개성의 전형적인 캐릭터로 만들어져있다. 이러한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함에.. 영화의 기본 플롯조차 최근경

[내가 숨쉬는 공기] 배우들의 연기는 볼만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월 12일

감독;이지호 주연;포레스트 휘테커,케빈 베이컨배우 김민씨의 남편이기도 한 이지호씨가 연출을 맡았으며케빈 베이컨,포레스트 휘테커씨 등 헐리웃 명배우들이 주연을맡은 영화로써 2008년 4월 초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굿다운로더로 다운받아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얘기해보고자 한다. 포레스트 휘테커,케빈 베이컨,프렌든 프레이져가 주연을 맡은영화 이 영화를 굿다운로더로 본 나의 느낌은 배우들의 연기는나름 볼만헀다는 것이다..행복,기쁨,슬픔,사랑 이렇게 4가지 스토리를 가진 4명의 인물이만들어가는 한가지 결말을 향해 달려가면서 90여분 정도의 러닝

괴물들이 사는 나라, Where The Wild Things Are, 2009

괴물들이 사는 나라, Where The Wild Things Are, 2009

Call me Ishmael.|2012년 8월 23일

지난 5월 8일 미국의 동화작가 모리스 센닥이 83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그는 1964년,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동화책에게 수여하는 '칼데콧 상'을 받았다. 엄마에게 장난을 치다가 저녁도 못먹고 방에 갇힌 어린 소년이 상상속의 여행을 하는 내용이라고 한다. 그는 이 작품 이외에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들을 많이 남겼다. 이 영화 는 그런 그의 동화책을 소재로 삼아 영화적 살을 붙여 만든 2009년 영화다. 감독은 스파이크 존즈. 전에 포스팅했었던 영화 의 제작자이자 의 감독이었다. (두 편 모두 찰리 카프먼과 관련이 깊다. 둘은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도 제작

A little trip to heaven 제레미 레너 편집본

A little trip to heaven 제레미 레너 편집본

risk some soul|2012년 5월 22일

A little trip to heaven 제레미 레너 편집본 제레미 레너, 줄리아 스타일스 주연 2005년작 A little trip to heaven 라고 하지만 포레스트 휘태커 아찌도 나온다.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작년에 크리미널 마인드 스핀오프에도 나오셨는데 안타깝게도 그 드라마는 캔슬;ㅁ; 난 좋았는데 북미에선 시청률 별로였던 모양이다. 암튼 이 작품은 06년 부천판타스틱 영화제에도 출품되었었고~장르를 굳이 따지자면 스릴러. 감독이 아이슬란드 사람이라 영화가 전반적으로 엄청 서늘하고 감독 이름도 무쟈게 어렵다...발타자르 코르마쿠르. 스릴러라고 하지만 작품 초반에 전반적인 미스테리는 거의 다 드러나는 편이다. 그래도 극적 긴장감은 끝까지 꽤 유지되는데...후반부에선 급히 종결짓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