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분노의추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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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장고, 장고장고장고.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에게서 바라는 건 호쾌함, 액션, 음악과 장면의 조화, 뭐 그런 거겠죠. 평이 좋길래 보러 갔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1. 음악은 정말 죽여줍니다. 음악과 화면만으로 100점 만점에 한 95점은 줄 수 있어요. 2. 장고 하면 머나먼 별나라 텍사스의 아메리카 원주민 보안관 장고부터 떠올리는 분 안 계신가요? 3. D는 묵음이었군요.(........) 4.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맡은 악역 캔디 농장주, 울 어무이는 못알아보시더이다. 엄마 걔 타이타닉의 걔야 그랬더니 헐......이란 반응. 좋은 건가? (^^);; 5. 닥터 킹 슐츠에게 상 줘라 두 번 줘라. 아 받았지. 6. 잔인함 정도는 킬빌 1보다 훨 낮은 것 같습니다. 피가 튀는 것도 [이건 영화다! 영화라고! 과장법 몰라

장고:분노의 추적자 (2013) 감상
[줄거리]아내를 구해야 하는 분노의 로맨티스트 ‘장고’ 그를 돕는 정의의 바운티 헌터 ‘닥터 킹’ 그들의 표적이 된 욕망의 마스터 ‘캔디’ 복수의 사슬이 풀리면, 세 남자의 피도 눈물도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와일드 액션 로맨스,! 장고 분노의 추적자를 보고 왔습니다.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는 사실 장고가 처음이네요. '저수지의 개들'이나 '킬 빌' 시리즈는 상당히 유명한 작품임에도 그간 본 적이 없어서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정말 재밌는 영화입니다. 심지어 2시간 45분의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이 영화는 일단 남북전쟁 2년 전의 노예 제도의 폐악이 극에 달하던 남부를 배경으로 합니다. 여기서 흑인들의 인권이 유린되는 모습

장고, 분노의 추적자(2013)
별 다섯 중 별 다섯. 재미있습니다!!!! 타란티노 감독 영화이므로 매우 피가 튀깁니다만...직접적으로 썰고 자르는 장면은 거의 없고...랄까 아예 없었던 듯??;; 피는 제법 많이 퍽퍽 튑니다만 그게 뭐랄까;;; 굉장히 호쾌하게 튀긴다는 기분; 현실적이라기보다는 영화적인 느낌으로 연출되다보니 그렇게 잔인하단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는 제가 넘 덤덤한 거려나요;; 같이 본 사람들은 나온 다음에 피 너무 튀었다고 음료수고 뭐고 안 마시려 했는데 말이죠;;;; 하지만 뭐;; 잘린 단면이라던가 부러지는 장면이 직접 나오진 않았으니까 괜찮지 않나....요..??;; 여튼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특유의ㅋㅋㅋㅋㅋㅋㅋ호쾌한(..) 유혈 씬과 깨알같은 개그씬들이 엇갈려서 3시간이라는 러닝타임이 지루하지 않게 꽉꽉

장고: 분노의 추적자- 장고~ 장고♪~ 장고장고장고~♬
쿠엔틴 타란티노의 신작 장고가 이제야 개봉했군요. 타란티노 감독 영화는 킬빌 이후로 되게 오랜만에 봅니다그려 B급 감성과 오마쥬로 유명한 타란티노 감독답게 오마쥬가 엄청나오는거 같은데 서부극 본게 없어서 무슨 오마쥬인지 알아볼수 없었다는게 슬프네요.. 스토리는 전형적이지만 강렬한 캐릭터들과 영상으로 3시간이 다되는 영화가 지루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소변이 마려워 죽을거같기는 했지만... 수다스런 캐릭터들과 유쾌함, 잔인함, 통쾌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좋은 영화입니다. 캔디 저택에서의 악수로 신경전하는 시퀀스는 정말 맘에 들더군요 주연은 장고지만 은인이자 슐츠와 최종보스같은 중간보스? 캘빈이 아주 인상적이더군요. 유쾌하고 능청스러우면서 냉혹한거같지만 은근히 책임감있고 정많고 다혈질인 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