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분노의추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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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블루레이 지름] ‘장고 분노의 추적자’ 스틸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3/06/25/b0008277_51c92c0f01b0c.jpg)
[블루레이 지름] ‘장고 분노의 추적자’ 스틸북 한정판
국내에 정식 발매된 ‘장고 분노의 추적자’ 스틸북 한정판을 입수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스틸북의 앞과 뒤. 앞면 하단과 뒷면 전부를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스틸북의 겉면.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디자인입니다. 검정색은 주인공 장고의 피부색인 검정색을, 붉은색은 피를 상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스틸북의 내부. 32페이지 분량의 코믹북을 좌측에 어거지로 쑤셔 넣어 구겨졌습니다. ‘프로메테우스’ 스틸북 한정판의 아트북처럼 스틸북의 밖에 두고 비닐 포장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스틸북의 내부. 장고와 슐츠입니다. 코믹북의 일부입니다. 장고 분노의 추적자 - 압권의 총격전, 전복적 서부극
[장고;분노의 추적자] 타란티노 감독의 매력이 물씬 녹아든 서부극
감독;쿠엔틴 타란티노 주연;제이미 폭스,크리스토퍼 왈츠,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번 아카데미에서2관왕을 차지한 영화 3월 21일 개봉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레드카펫이 있었던시사회로 보고서 이렇게 리뷰를 써보고자 한다. 이 영화에 출연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씨가 내한하였으며 쿠엔틴타란티노 감독이 연출을 맡고 이번 아카데미에서 각본상과 남우조연상을거머쥔 영화 이 영화를 3월 21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타란티노 감독매력이 잘 녹아든 서부극이라는 것이다.내가 시사회로 본 상영관에서 잠시 영사사고가 있어서 10분 정도 지연

<장고: 분노의 추적자(2012)> - 타란티노의 '좋아서 만든 영화'
과장된 잔인함이 싫어 호평에도 피해왔던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를 처음 접한 것은 이었다.선혈이 낭자하기는 했지만 견딜 수 있는 수준이었고, 무엇보다도 2차 세계 대전이라는 무거운 배경에 농담을 섞어낸 치밀한 연출에 놀랐다 (브래드 피트와 크리스토프 왈츠의 연기 역시 두말할 나위 없이 좋았다). 이후 접한 이나, 에서도 무겁지 않게, 그러나 톱니바퀴가 돌아가듯 연기, 소품, 음향 등 모든 것이 맞물려 돌아가는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의 신작 는 제목만으로 스파게티 웨스턴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을 연상시키지만, 사실 내용상 크게 연관은 없다.

Django Unchained, 2012
Django Unchained, 2013 성공한 덕후(!) 타란티노다운 영화였음. 액션 씬에서는 날 것 냄새가 풀풀 풍기며 타란티노가 좋아한 60년대 스파게티 웨스턴의 느낌이 잘살아있다. 서부극 컨셉임에도 불구하고 배경은 남북전쟁 직전, 주인공은 흑인. 이러한 타란티노 특유의 비틀기와 풍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깨알 같이 숨어 있다. - 크리스토프 왈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새뮤얼 잭슨의 연기에 대해 감탄하며 봤다. 오히...려 주인공인 장고의 캐릭터가 좀 약하다. 특히 크리스토프 왈츠의 연기는 를 보고 비교해보기를 추천한다. 나치 안에서도 악랄하기로 손꼽히던 대령이었던 그가 독일 출신 평등주의자 바운티 헌터라니ㅋㅋㅋ - 첨부한 사진은 두 쟝고가 만나는 순간. 오른쪽의 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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