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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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카닉 : 리크루트 - 그냥 제이슨 스태덤 나오는 영화

매카닉 : 리크루트 - 그냥 제이슨 스태덤 나오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1일

이 영화 외에도 이번주에는 정말 많은 영화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제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 있고, 다른 셋은 볼지 말지에 관해서 엄청나게 고민하게 만들었던 작품들이죠. 일단 그 중에서 그랜드파더만 확정된 상황이고, 나머지 둘은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코미디 영화는 제 취향에서 거리가 너무 멀고, SF 영화의 경우에는 이미 많이 봤던 소재에, 해외에서 평가도 그냥 그랬던 상황이기 때문에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결국 세 편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전편은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이슨 스태덤이 맡은 주인공 캐릭터의 매우 냉철한 면에 관해서 매우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약간은 느릿하게 흘러가면서도

007 네버 다이 - 양자경, 주역 본드 걸 발탁

007 네버 다이 - 양자경, 주역 본드 걸 발탁

※ 본 포스팅은 ‘007 네버 다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국 해군 전함 데본셔가 중국 영해 인근에서 정체불명의 스텔스 전함의 공격을 받고 격침됩니다. 007 제임스 본드(피어스 브로스넌 분)는 신문 ‘투모로우’의 너무나도 빠른 보도에 주목합니다. 본드는 ‘투모로우’의 사주 엘리엇 카버(조나단 프라이스 분)를 만나기 위해 독일로 향합니다. 영중 전쟁 획책하는 언론 재벌 1997년 작 ‘007 네버 다이’는 제임스 본드 시리즈 18번째 영화로 로저 스포티스우드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루퍼트 머독을 연상시키는 언론 재벌 엘리엇의 음모에 본드가 맞선다는 줄거리입니다. 본드 시리즈 악역 보스의 상징인 네루 컬러 재킷을 착용하는 엘리엇은 속보를 독점하기 위해 영국과 중국을

007정주행 18 - 네버 다이(Tomorrow Never Dies, 1997)

007정주행 18 - 네버 다이(Tomorrow Never Dies, 1997)

being nice to me|2015년 6월 1일

제 18탄 네버 다이는 또(...) 갑부 싸이코가 세계를 위협하고 본드가 그걸 막아내는 전개 되겠습니다. 이번 갑부는 이전 갑부들보다는 좀더 현실적이라서 세계 멸망, 인류 멸망 이런 막나가는 것이 아닌, 세계 언론 지배를 꿈꾸고 있습니다. 과거 바다의 왕자(?)를 꿈꾸던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해운왕 스트롬버그랑 비슷하게 강대국끼리의 충돌을 유발해서 어부지리 효과를 노리는군요. 마감때까지 뉴스 거리가 없으면 만들면 됨. 기레기와는 다르다! 기레기와는! 바로 그 문제의 갑부 엘리엇 카버입니다. 카버 미디어 그룹의 총수이자 편집장, 뉴스 호스트 등등 아무튼 영향력이 막강한 언론인입니다. 그는 영국의 구축함을 GPS위성 신호 조작 등을 이용해서 중국 영해에 침범시키고 이후 얘기할 스텔스 함선을 이용해서 중간에서

제이슨 스태덤의 "메카닉"이 속편이 나오네요.

제이슨 스태덤의 "메카닉"이 속편이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25일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는 재미있긴 했지만 약간 미적지근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거든요. 이번 영화에는 제이슨 스태덤이 주연으로 나오며, 다른 배우들도 꽤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바로 양자경, 제시카 알바, 토미리 존스입니다. 이번에는 "메카닉 : 레저렉션" 이라는 제목으로 나오며,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들을 암살하려 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