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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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카라 추천 안번지는 삐아 네버다이 마스카라 슬림 브라운 핏 로즈 핏
마스카라 추천 안번지는 삐아 네버다이 마스카라 슬림 브라운 핏 로즈 핏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람님입니다~! 속눈썹이 처지는 건 둘째치고, 번지는 게 제일 싫더라고요..ㅎ 뷰러로 열심히 집어도 몇 시간만 지나면 축축 처지고, 오후쯤 되면 눈 밑이 시꺼멓게 번져서 판다가 되는 기분...ㅠ_ㅠ 그래서 진짜 안 번지는 마스카라를 찾다가 이번에 삐아 네버다이 마스카라 슬림 제품을 사용해보았는데요! 이름부터 네버다이..!!ㅋㅋㅋㅋ확실히 지속력 하나는 기대할 만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삐아 네버다이 마스카라 슬림을 사용해본 후기를 남기러 왔답니다 삐아 네버 다이 마스카라 슬림 같은 경우 이번에 내추럴한 무드의 new 컬러가 출시되.......

007정주행 18 - 네버 다이(Tomorrow Never Dies, 1997)
제 18탄 네버 다이는 또(...) 갑부 싸이코가 세계를 위협하고 본드가 그걸 막아내는 전개 되겠습니다. 이번 갑부는 이전 갑부들보다는 좀더 현실적이라서 세계 멸망, 인류 멸망 이런 막나가는 것이 아닌, 세계 언론 지배를 꿈꾸고 있습니다. 과거 바다의 왕자(?)를 꿈꾸던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해운왕 스트롬버그랑 비슷하게 강대국끼리의 충돌을 유발해서 어부지리 효과를 노리는군요. 마감때까지 뉴스 거리가 없으면 만들면 됨. 기레기와는 다르다! 기레기와는! 바로 그 문제의 갑부 엘리엇 카버입니다. 카버 미디어 그룹의 총수이자 편집장, 뉴스 호스트 등등 아무튼 영향력이 막강한 언론인입니다. 그는 영국의 구축함을 GPS위성 신호 조작 등을 이용해서 중국 영해에 침범시키고 이후 얘기할 스텔스 함선을 이용해서 중간에서
개인적 007 노래 중 좋아하는것
제 어릴적으 007은 스텔스 반잠수정을 소유한 언론 대빵과 싸우는 피어스 브로스넌이였슴당.. 지금 생각해보면 잘생긴 이모탄 조(....) 급 여자 후리기였지만. 007 황금눈깔도 재미있게 봤지만, 역시 제가 좋아하는건 다음엔 절대 안죽음 -ㅅ-ㅋ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좋았고, 특히 오프닝의 노래가 좋았습니다. 딱 제가 생각하는 007 으 노래라고 생각했지요. 특히 후렴 'Untill the day~~~~' 하는 부분이 끄..끌라쓰.. 뭐,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합니까?

007 스카이 폴, 시리즈의 화려한 부활인가
첩보영화의 전설이라 할 수 있는 007 시리즈가 잊을만할 시점에 영화 팬들 곁으로 찾아왔다. 여러차례 홍보됐듯이 히스토리적으로 007 탄생 50주년이라는 기념작이자 시리즈상 23편 은 그래서 다른 007 영화와는 사뭇 분위기가 다르다. 단순히 첩보액션 오락영화로 치부하기엔 '스카이 폴'이 견지하는 바는 이른바 '메시지'다. 그렇다고 거창한 것은 아니다. 다만, 지나온 007 영화에 대한 어떤 오마주로 전통의 고수, 클래시컬함을 강조하며 현 트렌드도 수용하는 자세로 디지털 세대까지 아우르는 이른바 종합판이라 할 수 있다. 한마디로 고전미와 세련미가 적절히 조합돼 007의 상관 M에 대한 과거를 끄집어내며 일종의 고해성사 비슷하게 드라마적 그려냈다. 그리고 이젠 다소 노쇠해진 007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