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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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 - 2회차 관람완료.
안녕하세요. 오늘 스타트렉 다크니스 2회차 돌고 왔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는 저번에 다 적었으니 이번에는 그냥 마무리 잡담이나 어질러보겠습니다. 별 내용 없어요. 1. 오늘 저도 2회차 돌았지만 동생도 2회차 돌았습니다. 아마 같은 시간대를 본 것 같은데.. 저는 혼자서 봤고 동생은 친구들과. 물론 다른 영화관에서 시청. 2. 저번에 동생 잡담에 미쳐 못 적었는데, 동생은 이번 다크니스를 보고서 본작도 보고 싶어 졌는듯. 비기닝 때는 그냥 그렇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다크니스를 보고서는 원조 시리즈에 대한 호기심도 생긴 듯 하더군요. 3.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동생은 3회차까지 생각하고 있는 듯. 외사촌 동생의 정보로는 내일 내

'트러블 다크니스'를 모티브로 한 케익이 등장
To LOVE루 -트러블- 다크니스를 모티브로 하여 제작한 케익이 등장했다고 하는군요. K-BOOKS 아키하바라 신관의 특설부스에서 12일부터 19일까지 판매된다고 합니다. 이 '모모 케익'은 다크니스의 모모를 이미지로 하여 제작되었으며 프랑스산 복숭아를 사용했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디자인도 왠지 모모의 엉덩이를 닮은 것처럼 보입니다. 심지어 꼬리까지 쵸콜렛을 사옹해 충실히 재현했더군요. 이 튼실해보이는(?) 케익의 가격은 680엔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트러블 다크니스의 히로인 8명이 각각 그려진 마카롱 세트도 각각 1300엔에 판매한다는군요.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카롱에 그려져 있는 SD캐릭터들이 매우 귀엽네요. 또한 구입자에게는 오리지날 컵받침을 특전으로 증정하며, 조만간 배포가

스타트렉 다크니스 , 2013
[스타트랙 다크니스 , 2013] 배트맨 다크나이트 시리즈 이후로 무조건 믿고 보는 시리즈가 하나 더 생겼다. 비주얼은 전작에 이어 여전히 환상적이고 스토리 전개는 큰 무리 없이 튀지 않고 잘 녹아있다. 특히 완급 조절이 매우 좋아서 이 영화에서 유일하게 지루한 부분은 엔딩크레딧 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J.J. 에이브럼스 특유의 빛을 이용한 연출은 역시나 3D와 매우 어울린다. 새로이 등장한 악역 칸의 존재감은 전편의 거대한 전함을 능가할 정도로 매력적이다. 더 비긴즈때에도 SF의 정석이라는 평을 들었었는데 이번편 역시 굉장히 정석을 따라가는 내용이다. 가장 무난한걸 소화시키는게 가장 어려운 법인데 프리퀄에, 속편에, 여러 제약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이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언제나 조금

스타 트렉 다크니스 - 관람완료, 2부작 프리퀄(;)의 완성
못 보신 분들에게는 누설이 될 내용이 첨가되오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아무튼 재밌습니다. 우주, 최후의 미개척지 안녕하세요. 스타트렉 인투 다크니스(이하 다크니스)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스타트렉 더 비기닝(이하 비기닝)을 본지 얼마 안되서 다크니스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됐고 아이언맨3 이후로 최고로 기대한 작품이었습니다. 가급적 일찍 보고 싶었는데 이런저런 사정에 의해 현충일에 보게 됐네요. 모처럼의 징검다리 연휴라 그런지 꽤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고 있더군요. 1. 전체적인 감상 사실 매우 기대했던 작품이긴 하지만 막상 영화가 시작하니 이게 정말 재밌을까 하는 의심과 불안이 피어 오르더군요. 당일날 새벽 6시에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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