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아이젠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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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울트라 - 독특함의 탈을 쓴 평범함

아메리칸 울트라 - 독특함의 탈을 쓴 평범함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30일

이번주는 상당히 다양한 작품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그렇게 눈에 띄는 상황은 또 아니라서 말입니다. 이 영화는 그 중에서도 가장 땡기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바로 그때문입니다. 이 영화에 나온 배우들이 이상하게 작은 영화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꽤 있어서 말입니다. 그 이야기는 좀 더 자세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번주는 확실히 작은 영화들만 가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에 관해서는 순전히 제시 아이젠버그와 예고편안 믿고 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서 가장 애매하게 다가오는 사람이 하나 있어서 말이죠. 그 사람은 바로 크리스틴 스튜어트입니다. 최근에 클라우스 오브 실스마리아 같

[더블;달콤한 악몽] 제시 아이젠버그의 1인 2역은 괜찮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월 11일

감독;리처드 아요데 주연;제시 아이젠버그, 미아 와시코브스카제시 아이젠버그와 미아 와시코브스카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9월 25일 개봉전 무꼴 특별전을 통해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제시 아이젠버그와 미아 와시코브스카가 주연을 맡은 영국 영화 이 영화를 9월 25일 개봉전 무꼴 특별전을 통해서 본 나의 느낌을말하자면 로맨스적인 요소보다는 미스터리적인 요소를 가지고 봐야한다는 것과 제시 아이젠버그의 1인 2역 연기는 괜찮았다는 것이다.영화는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 '분신'을 모티브로 하여 도플

[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 마술과 범죄의 경계가 무너지는 과정을 잘 보여주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0월 9일

감독; 루이스 리터리어 주연; 제시 아이젠버그, 마크 러팔로, 우디 해럴슨 북미 개봉 당시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좋은 성적을 거둔 가운데속편 제작 역시 확정지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되는 날 심야상영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5월 말 북미 개봉 당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속편 제작 역시확정지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되는 날 심야상영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마술과 범죄의 경계가 무너지는 과정을 흥미롭게 보여주었다는 것이다.삼류마술사 4명이 지령을 받고서 포 호스맨

제시 아이젠버그의 신작, "The Double" 입니다.

제시 아이젠버그의 신작, "The Doubl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28일

개인적으로 제시 아이젠버그는 웬지 떠벌이의 느낌이 너무 강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만큼 주로 영화에서 다른 배우들보다 대사가 배가 많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면도 있습니다. 사실 약간 지치는 느낌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헐리우드에서 꽤 괜찮은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고, 이번 영화도 기대 되는 면이 더 많은 편 입니다. 항상 하는 이야기지미만, 지금 편집하고 있는 컴퓨터 상태가 영 별로인지라, 사진도 제대로 못 올리고 있어서 정상적으로 등록이 된건지 어쩐건지도 잘 모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흥미롭습니다. 자기 자신과 똑같이 생긴 도플갱어를 만나고 난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