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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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쉬를 찾아서"라는 작품을 구했습니다.

"에미쉬를 찾아서"라는 작품을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19일

이번에는 도서관 루트를 통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 하나를 구했습니다. "에미쉬를 찾아서" 라는 작품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문체부쪽에서 출시한 작품으로, 상영 이력을 찾을 수가 없더군요. 웬지 땡겨서 가져왔습니다. 특성상 서플먼트같은건 기대할 수 없기는 합니다. 디스크 디자인도 뭐.......정직하죠. 사실 아직 이 글을 쓰고 있는 동안, 아직 못 보고 있습니다. 한 번 보고 판단 해볼까 합니다.

"사랑은 비를 타고" DVD를 샀습니다.

"사랑은 비를 타고"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8일

간간히 일부 타이틀틀은 DVD를 사게 됩니다. 이 타이틀이 대표적인 경우죠. 아무래도 서플먼트의 문제가 걸려서 말이죠.  케이스 전면은 적당히 나왔습니다.  서플먼트는 정말 풍부한 편입니다.  디지팩 케이스 입니다. 일단 전면 이미지 반복이기는 합니다.  디지팩 뒷면은 심플한 편입니다.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케이스 안쪽입니다.  왼쪽은 본편, 오른쪽은 서플먼트 입니다. 참고로 본편에도 음성해설이 굉장히 잘 나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제대로 한 편 구한거죠.

"블랙 달리아" DVD를 구매 했습니다.

"블랙 달리아" DVD를 구매 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6일

블루레이를 구매 해야 하는데, 간간히 블루레이에 한글 자막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특히나 해외 구매까지 감수 해야 하는 경우에는 DVD를 구하게 됩니다. 그중 한 타이틀이 바로 이 영화죠. 브라이언 드 팔마의 영화 중에서는 평가가 별로 좋지 않은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몇 나오는 데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당시에 굉장히 좋게 봐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전무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구매를 미뤘던 면도 있기는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 실제 사건이 워낙에 독했던 만큼, 그리고 소설이 재미있었던 만큼 영화나 타이틀 만듦새는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만,

"쓰리킹즈" DVD를 샀습니다.

"쓰리킹즈"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6일

솔직히 이 물건을 들이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 생각이 없다가 갑자기 사게 되었네요.  솔직히 새거이긴 한데.....그냥 뭐.......  설명은 잘 나와 있는 편이기는 한데, 서플먼트에 한글이 전혀 없더라구요;;;  디스크는 멋지더군요.  내부는 반복에 가깝습니다.  이 영화는 원래 계획에 없었는데, 어쨌든간 사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