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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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더 이어"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3일

드디어 이 영화를 구했습니다. 아쉽게도 한글자막 있는 블루레이가 없어서 DVD로 가야 했지만 말입니다. 참고로 당시에 로빈 윌리엄스가 정말 웃겼던 영화이기도 합니다. 서플먼트가 정말! 단 하나도! 없습니다. 디스크는 포스터 이미지 재탕 입니다. 안은 아예 백지구요. 뭐, 그렇습니다. 좀 아쉽게 나온 타이틀이기는 합니다만 영화 자체가 구하기 빡세니 어쩌겠어요;;;

"블러드 워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4일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가격이 싸면 더더욱 말이죠. 당시 포스터 이미지가 전면 이미지 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진 않습니다만, 있기는 합니다. 한글자막 지원 되구요.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워너 후기 타이틀 특성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구했네요. 사실 이거랑 미저리중 고민을 좀 했는데, 미저리는 블루레이가 출시 되어서 그냥 이거 샀습니다.

"34번가의 기적"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5일

이 타이틀 역시 블루레이는 국내에서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 다만 알아듣기는 쉬운데, 아무래도 배송비 문제 해결 할 때 까지는 한동안 해외 구매는 좀 자제해야 해서 말이죠 ㅠ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오늘 구한건 1947년판 입니다. 1994년판도 나쁘지 않은데, 느낌은 이쪽이 더 좋더군요. 리핑인 만큼, 솔직히 서플먼트 없을 거라고 생각 했는데, 있긴 있더군요. 초기 타이틀 특유의 텍스트 서플먼트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디스크는 이미지 재탕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11월에 한 번 블루레이를 사냥 해봐야죠.

"킹 아더" DVD를 샀습니다.

"킹 아더"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19일

이 타이틀도 500원에 산 타이틀입니다. 더 중요한게, 집에 와서 개봉한 미개봉품이었다는 사실이죠. 아웃케이스가 그대로 있었습니다. 상태가 약간 좋지는 않았지만 말이죠. 서플먼트는 그냥 그럭저럭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이건 감독 확장판입니다. 극장판 타이틀이 동시에 같이 나온 몇 안 되는 영화죠. 디스크 이미지는 당시 디즈니답게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놀라운 일은 아니기는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