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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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호"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보고 싶어서 산 물건이긴 합니다. 다만, 제대로 된 물건은 아니라서 좀 고민 되긴 했죠.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써먹은 앞 표지 입니다. 리핑이기 때문입죠. 서플먼트도 전무 합니다. 디스크는 이미지 재탕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말타의 매"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런 타이틀의 경우에는 좀 아쉬운 물건이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그냥 해외에서 정식 블루레이를 살까 했는데, 기다리는 것도 그렇고 좀 힘들어서 말이죠. 케이스 디자인은 그래도 리핑판 중에서는 나쁘지 않은 편이기는 합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는 나오는데, 예고편 정도가 다라고 봐야 하는게 더 맞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앞면 그대로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고전 영화를 계속 사들이게 되네요.
"세드릭 이야기"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옛날 동화의 영상화 작품들을 요새 찾아다니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이 타이틀도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인천에 다녀온 또 다른 이유죠. 솔직히 리핑판 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화질조 좀 아쉬운 편이죠. 서플먼트는 전무 입니다. 사실 그걸 바라고 산 타이틀도 아니긴 해서 말이죠. 디스크 디자인도 좀 너무하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애초에 본편만 바라고 싸게 산 타이틀이니, 그냥 받아들여야죠.
"엠마"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땜빵입니다. 좀 애매한 물건이긴 하지만 말이죠. 케이스 번역도 그렇고, 좀 많이 수상쩍은 물건이기도 합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는 되어 있는데, 좀 희한한 물건이긴 하죠. 디스크는 표지 재탕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딱 그 정도로 나온 타이틀이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