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오픈
Posts
51 posts
"오르페브르 36번가" 영화 DVD도 구했습니다.
이 영화 역시 구했습니다. 1디스크 판본을 구하는건 어려운게 아닌데, 2디스크는 어렵더군요. 초회판이더군요. 유사 디지팩 형태랄까요. 후면 디자인 역시 동일합니다. 케이스가 두 개 입니다. 왼쪽이 본편이고 오른쪽이 서플먼트죠. 뒷면도 마찬가지로 왼쪽이 본편이고 오른쪽이 서플먼트입니다. 본편 디스크입니다. 왼쪽은 전부 챕터 이름입니다. 이번에는 서플먼트 디스크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 서플먼트 디스크가 살짝 휘어 있어서 타이틀이 들어가서 돌아갈 때마다 시끄럽더군요. 그래도 기계에는 크게 이상이 없다는게 다행이랄까요.

"러브 액츄얼리" DVD를 이제야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교보에 들렀고, 정말 싸게 이 타이틀을 구한 겁니다. DVD 입니다. 블루레이도 나왔다고 하는데, 굳이 고화질을 추구할 영화가 아니라서 말이죠. 디스크 석장인데, 솔직히 삭제판은 뭐하러 따로 디스크를 넣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워봤습니다. 케이스 빼봤습니다. 제가 뭘 올려놔서 좀 우그러졌네요;;; 뒷면입니다. 한 번 펼친 모습입니다. 극장판 디스크 입니다. 15세 버젼인데, 솔직히 손이 자주 갈 물건은 아니더군요. 문제의 무삭제판입니다. 여기에 마틴 프리먼이 나오더군요. 보너스 디스크 입니다.......만, 뭐랄까, 서플먼트라기 보다는 그냥 보너스에 가깝더군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

"신세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좋아하는 영화이다 보니 바로 샀죠. 참고로 렌타큘러 아웃케이스이다 보니 입체감이 나오는 물건입니다.......만, 다른 케이스를 긁을지가 좀 걱정되기는 하더군요. 케이스 후면입니다. 정말 간결한데, 나름 마음에 들더군요. 내부 케이스 입니다. 오랜만에 블랙 케이스군요. 항상 느끼는건데, 국내 케이스의 유일한 문제는 우리나라 등급 표기입니다. 케이스 이미지 다 망가트리는데 뭐 있어요. 디스크는 확실히 마음에 듭니다. 사실, 음성해설 봤는데, 굉장히 웃기더라구요. 워낙 좋아하는 영화이다 보니, 잘 봐야죠. 게다가 조만간 프리퀄이 나온다고 되었으니......

어썰트 13 DVD를 입수 했습니다.
저는 블루레이를 더 많이 구매 하는 편 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합당할 경우라거나,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특히나 코멘터리 자막 문제) DVD를 구매 하는 경우도 꽤 있죠. 이 경우는 아예 출시가 안 된 경우라...... 아웃케이스 있는 버젼입니다. 물론 위아래인지라 별로 의미 없는 아웃케이스라고 보는 타입이지만요. 후면에는 서플먼트 설명입니다. 케이스 자체는 포스터 이미지 재활용입니다. 케이스 후면은 내용 설명이죠. 디스크 역시 이미지 반복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블루레이로 나오면 살 만한 영화인데, 아직까지 안 나와서 말입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