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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posts![[DOS] 자카토 만 (1995)](https://img.zoomtrend.com/2015/05/11/b0007603_555082484f600.jpg)
[DOS] 자카토 만 (1995)
1995년에 ‘막고야’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원제는 만(MAAN)으로 주인공 이름이 자카토이며, 패키지에 적힌 풀 타이틀은 ‘자카토 SD 만’이지만, 막고야가 이전에 만든 전륜기병 자카토 시리즈랑은 전혀 관련이 없다. 내용은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에 오기 무섭게 가방을 내던지고 비디오 게임기부터 켰다가 어머니한테 꾸지람을 듣고 방에 돌아가 울던 소년이 잠에 빠져들었다가, 환상의 세계 ‘드리미아’ 속에서 깨어나 전사 자카토가 되어 가이버리, 루야 등을 동료로 맞이해 어둠의 여신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세균전’으로 유명한 막고야에서 만든 첫 RPG 게임이다. 주인공은 ‘자카토’, 동료는 ‘가이버리’, ‘루야’가 나온다. 자카토는 검을 사용하

Times of Lore (Origin, 1988)
후에 윙커맨더로 유명해진 크리스 로버츠 (Chris Roberts) 가 제작하고 (울티마 시리즈의) 오리진 에서 1988년 발매한 액션 RPG (라기 보다는 액션 어드벤처에 더 가깝습니다만) 게임. 제작자가 인터뷰에서 '젤다의 전설'에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때부터 오리진의 젤다의 전설 따라잡기 가 시작 됩니다) 액션 RPG 라고는 하지만, 레벨업의 요소가 없고 (젤다의 전설과 마찬가지, 하지만 젤다의 전설은 하트라도 늘어나죠) 장비의 업그레이드나 쇼핑도 제한적입니다. (이것도 젤다의 전설과 비슷) 다른 점 이라면 NPC 와의 대화가 게임을 풀어나가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밤/낮 의 전환도 있고, 촛불로 표시되는 체력 게이지도 나름 참신하였습니다. 또한 아이콘을 이용한 인터페이스나 게임

Sweet Home (Capcom, 1989)
오늘 소개해 드릴 게임은, 캡콤에서 1989년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서바이벌 호러 RPG' "Sweet Home" 입니다. 아직 서바이벌 호러 라는 장르가 정립되기 전이라 RPG 의 형태로 호러게임을 만든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후에 엄청난 히트를 기록한 캡콤의 '바이오하자드' 가 사실 이 게임을 3D 로 리메이크 하려다 만들어진 것이라고 하네요. 발매 당시에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바이오 하자드의 원작' 또는 '숨겨진 명작' 등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원래는 일본에만 발매가 되었으나, 능력자분의 도움으로 완벽 영문패치판도 나와 있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은 '마미야 이치로' 라는 사람이 남긴 최후의 역작 벽화를 카메라에 담아 다큐멘터리를 만들고자, 5인조 팀이 (저주받은) 저택을 조사한다는 것
디아블로3 꿀잼 ㅎㅎㅎㅎ
그냥 막연히 언젠간 해봐야지~ 하고 있다가RPG 찾던 도중에 갑자기 생각난 디아블로3마침 하스스톤때문에 깔려있던 battle.net 앱 켜서 바로 실행 ㅎㅎ옛날 디아블로2 하던 시절 생각도 나고,사람들 반응은 별로라던데 완전 꿀잼이다 ㅎㅎㅎㅎ체험판 (레벨 13 까지 였던듯?) 해보고 바로 통합본 구매!! (오리지날+확장팩)얼른 시나리오 다 깨서 멀티 해보고 싶당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