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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넷마블이 공개한 '너무 다양한' 신작 13종 분석

i WANT|2015년 7월 17일

리니지 모바일 MMORPG부터 '모두의 마블: 디즈니'까지 넷마블이 내년 상반기까지 31종의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을 출시한다. RPG, 캐주얼 퍼즐, 스포츠, 슈팅, 액션, 전략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출시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스톤에이지 : 애니메이션 RPG프로젝트S : 리니지2와 연계한 MMORPG이데아 : RPGKON : 듀얼 액션 RPG프로젝트P : 차세대 액션 RPG블레이드 왈츠 : 액션 RPG아크문 : 캐주얼 액션 RPG프로젝트 데스티니 S : 전략 액션 MMORPG에픽사가 : 캐주얼 RPG프로젝트 글린다 : 감성 어드벤처 RPG 전민돌격 : FPS모두의 마블 디즈니 : 보드게임 참고기사링크 : http://www.inven.co.kr/webzine/new

[Devlog] 판타지풍 RPG 만들기

[Devlog] 판타지풍 RPG 만들기

메모장|2015년 6월 21일

횡스크롤 RPG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도전은 과감하게 했는데 생각한 것보다 훨씬 어럽더군요. 개발에 사용한 툴은 GameMaker:Studio 입니다. 게임제작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도구인데 단순한 그래픽 작업부터 코딩작업까지 간단하게 할 수 있어서 선택했습니다.하드코딩을 할정도의 실력이 안되고 그래픽 작업으로 포토샵같은 전문가용 도구를 쓸 줄 모르는 저에겐 안성맞춤입니다 ^^ ----- 횡스크롤기반의 퍼즐 RPG 입니다.메인 퀘스트를 중심으로 플레이 방식에따라 엔딩이 달라집니다.단순히 끝나는 방식만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플레이하냐에 따라 주인공의 상태 NPC의 행동을 다르게 하여선택을 할때마다 전혀 다른 게임이 되게 할 것입니다. 다른 RPG처럼 몬스터를 사냥하고

[DOS] 신시록 (神示錄-背叛與毀滅.1995)

[DOS] 신시록 (神示錄-背叛與毀滅.199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6월 21일

1995년에 대만의 J.C SOFT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원제는 ‘신시록 ~배반여훼멸~’. 국내명은 부제를 뺀 ‘신시록’이다. 내용은 전사 시험 전날 친구 미지랑 낚시를 갔다 물에 빠진 이후 기억을 상실한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실은 신족의 영혼이 인간의 몸에 들어온 것으로 동료들을 모아서 마왕 루에스트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방법은 상하좌우 이동키에 스페이스바가 메뉴창 열기/선택/대화/상자 열기, ESC가 취소, 엔터키가 조사. 메뉴는 체력과 마력(HP/MP 확인), 전투 능력(공격력/방어력 확인), 상세자료(전체 스테이터스창), 장비, 대열(파티원 순서 배치), 마법, 도구(사용/보급(건네주기)/폐기(버리기), 환경(컨피그)으로 구성되어

그녀의 무릎과 무릎 사이...

그녀의 무릎과 무릎 사이...

돌아온 이글루저 X|2015년 6월 15일

폴더 정리하다 나온 스크린샷. 이런 걸 왜 찍었지... 10년 가까이 쓰던 64램 컴퓨터를 버리고, 드디어 새 컴퓨터를 산 2008년. 처음 사서 인스톨 한 게임이 아마 오블리비언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화려한 최신게임 스크린샷들을 손가락 빨며 구경하던 내겐 오블리비언은 신선한 문화충격. 무한하다시피 쏟아지는 유저들의 MOD 덕에 게임의 볼륨이 수십배는 커지고, 덕분에 기대 이상으로 즐겼다. 실제 게임 원본으로는 하루만에 클리어가 가능하지만, MOD 깔고 노는 재미에 플레이타임은 100시간 정도. 폴아웃3도 그렇고 베데스다 게임들은 어째 미완성본을 출시해놓고 팬들이 완성시켜가는 느낌이 든다. 다만 MOD 떡칠때문에 본연의 재미를 놓친 것 같아, 이후로 무슨 R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