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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posts![[APLLE II] 신검의 전설(1987)](https://img.zoomtrend.com/2016/04/04/b0007603_5701c03e3aeb6.jpg)
[APLLE II] 신검의 전설(1987)
1987년이 남인환/우현철의 팀 플라이 폭스에서 개발, 아프로만에서 애플 2용으로 발매한 롤플레잉 게임. 한국 게임 역사상 최초의 국산 상용 게임/최초의 한글 롤플레잉 게임/최초의 국산 애플용 게임이다. 내용은 서기 2760년, 모든 시스템이 컴퓨터에 통제되고 사이보그들이 거리를 활보하는 등 과학문명이 고도로 발달됐지만 그에 비해 인간의 욕구 충족 방법이 진보가 느려서 게임이나 영화가 구시대의 유물 취급을 받아서 영화 대신 홀로그래픽이 상영돼서 과학자들이 그 이상의 영상기기를 제작하려고 노력하던 중, 어느날 젊은 공학도가 영화와 게임의 결합물로서 인간들이 현실에서 겪어보지 못한 일을 겪게 할 수 있는 영상기기. 드림 메이커를 개발하여 베스트셀러 소설 ‘신검의 전설’을 영상화하면서 시작되는 이
파이널 판타지 15 신규 트레일러 공개
현재 파판15 언커버드가 방송중입니다 거기서 발매일부터 이런저런 정보를 발표하고 있는데 맵 소개영상이나 트레일러를 보면 입이 쩍 벌어지는 수준 ㄷㄷㄷ 과연 저 그래픽을 플포에서 준수하게 뽑는게 가능한가 싶을정도네요 등장인물들의 호스트 같은 헤어스타일은 좀 그렇지만 트레일러를 보니 남자들의 우정 이라는 주제도 제법 느껴지고 나름 기대중입니다 ps.참고로 언커버드 방송이 끝나면 무료 데모 배포예정이라고 합니다
알파 프로토콜
일단 이 게임은 상당한 기대작이었다. 잠입 위주의 액션RPG. 이건 정말 내 인생에서 가장 바라고 기다리던 장르다. 물론 지금은 수많은 액션+RPG의 성장요소가 들어가긴 하지만 ... RPG적인 요소가 정식으로 들어간 게임은 이게 최초다. 그것도 3D에 첩보요원에 미션 위주의 플레이라니.(미션 형식의 게임플레이를 얼마나 좋아하는 지에 관해서 이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었지 아마) 게다가 캐릭터간의 대화를 통한 선택지와 호감도 변화, 상황 변화요소까지. 사실 시작전에 이 게임은 아무리 똥망이라도 반드시 반점은 먹고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말하자면 이도저도 아닌 게임. 나무위키에서 그래도 RPG속성 때문에 사람들이 숨은 게임성 못 알아본 거라고 툴툴 대며 쓴 사람 나오라 그래. 이건

언더테일 (PC)
Undertale (2015 PC) 작년 말에 갑툭튀해 화제를 쓸어버린 문제의 그 게임을 플레이했다. 솔직히 처음부터 끌렸던 건 아니었는데, 주변에 이 게임을 하라고 강권하는 신자들이 양산된 덕분에 결국 등떠밀리듯 플레이하게 되었다. 사전정보 없이 플레이하는 게 가장 좋다고 하고, 나도 그 말에 절반정도는 동의하지만 최소한의 플레이 효율을 생각한다면 아래의 내용 정도는 염두에 두고 시작하는 게 좋으리라 생각한다. 노리는 엔딩을 위한 조건이다. 1. NORMAL END: 아무런 생각 없이 진행하거나, 배드엔드 루트를 1회차에 진행한다. 2. BAD END: 몬스터나 NPC를 일체 살해하지 않고 Lv. 1 / EXP 0 상태로 마지막까지 진행한다. 2회차 이후에 가능하다. 3. GOOD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