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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물어 I -3개의 마도구-
魔導物語I 3つの魔導球 (1993 GG) 한국에 마도전기라는 제목으로 수입된 던전RPG. 한국에선 윈도우용 3부작(?)인 '엉망진창 기말고사', '마도사의 탑', '엘리시온의 비밀'로 기억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90년대 말에 이 윈도우용 게임들로 마도 시리즈를 접했는데, 사실 그게 외전이고, 엘리시온의 비밀은 컴파일 코리아에서 만든 어떤 의미에선 국산게임(?)이었고, 그 본가는 무려 MSX시대 게임들이었다는 걸 알게 된 건 한참 나중 이야기. 본가 마도물어는 최초 MSX로 발매, 이후 다양한 플랫폼으로 이식되는데 이번에 플레이한 건 게임기어 버전. 살짝 알아보니 던전의 플로어 레이아웃은 전부 다르지만 기믹 자체는 비슷비슷한 것 같다. 일본어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MSX

초차차원게임 넵튠 Re;Birth 1
超次次元ゲイム ネプテューヌ Re;Birth1 (2013 PSV/2015 PC) 2016년 3월의 어느날. 스팀 세일목록을 바라보다가 세가 퍼블리싱 게임들의 대규모 세일을 발견, 예전부터 찍어두었던 몇몇 게임들을 장바구니에 담으며, 이름은 많이 들어보았던 어떤 RPG 시리즈에 대해 알고 지내는 양덕후에게 물어보았다. 나: 야 넵튠 어때? 양: 갓겜ㅇㅇ 나: ㅇㅇ 그리고 넵튠 리버스 1~3편을 각각 80%, 70%, 60% 할인가로 구입했다. 내가 비타를 좋아하긴 하는데, 비타보다는 할인을 더 좋아하거든. 나중에 포스팅 하려고 정보를 알아보다 보니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권에서는 스팀에 지역제한이 걸려 있는 모양이다. 여기선 매장을 돌아다녀 봐도 비타 섹션에 본가는 안 보이고 넵튠PP만 아
RPG「도망치지 않고 전투하면 노골적인 경험치 벌이를 하지 않아도 적정 레벨이 되서 가게에서 최강 장비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이거
1 이정도 밸런스가 좋아 3 RPG「레벨 장비에 맞춰서 적의 강함이 변한다」 이건 안됨? 가끔은 아무 생각 없이 뇌근 플레이 하고 싶어지는데 말이죠힘이야 말로 정의! 상태가 뭐라 말할 수 없는 상쾌함이금방 질리지만요 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8/02(火) 08:29:51.820 ID:SslSw5m6K.net >>3 뇌사 플레이어한텐 그런 고도의 시스템은 무리10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8/02(火) 08:31:31.974 ID:Pv/JfA0pd.net >>3 예상외로 도망치는 플레이어가 많아서 마구 빠지던 로맨싱 사가란게 있었지25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8/02(火

페르소나 4 더 골든
Persona 4: The Golden (2012) 카미게에 무한히 가까운 쿠소게 혹은 쿠소게의 탈을 쓴 카미게. 사실 플레이 자체는 꽤 전에 완료했지만, 도중에 계속 느낀 답답함과 빡침이 다소 가라앉은 뒤 차분하게 쓸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렸다. 일단 나는 여신전쟁이나 페르소나 기존작을 하나도 플레이하지 않은, P4G로 시리즈에 입문한 시점에서 쓰여졌으며, 플레이 버전은 EU판 영문번역/더빙. 난이도는 노멀, 공략정보는 보지 않고 자력으로 진행했다. 현대물 RPG라는 것만 알고 시작했다. 턴방식 전투 던전크롤 RPG, 드래곤 퀘스트 몬스터즈를 떠올리게 하는 페르소나 합성, 도키메키 메모리얼을 연상시키는 커뮤니티 관리 시스템. 좋게 평가하자면 종합선물세트같은 게임이지만... I 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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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