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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그레이스톤 사가 마계의 연못(グレイストンサーガ 魔界の泉.1994)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2월 13일

1994년에 일본의 ‘ペガサスジャパン(페가서스 저팬)’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 MS-DOS용으로 수입되어 정식 한글화됐다. 내용은 전란으로 황폐화된 ‘바렌파인’ 대륙에서 용병을 이끌고 온 ‘칸사도르파’족이 대륙 중앙부를 정복해 ‘모레도르’ 왕국을 세웠는데. 왕국의 명성이 높아질수록 이민자가 늘어나고 폭동이 빈번히 발생해 국왕 ‘파우스토크’가 근심하고 있던 중. 노마법사가 나타나 거짓 전쟁을 일으켜 왕국 내의 결속을 다지자는 책략을 제안해 그것을 따르지만.. 왕과 마법사의 희망과 달리 위장전쟁이 15년 넘게 이어지면서 대륙의 정세는 불안정해지고. 어떤 소원이든 들어준다는 ‘베르웨라의 연못’ 전설이 고대의 악마가 부활해 세상을 마계로 만들어 버린다는 흉흉한 소문으로 바

Venusblood 신작 이니셜 공개 - VBS

아직까지 구체적인 정보는 하나도 없습니다만, 어제 케이마루씨 신규 트윗에서 존재가 언급되었습니다. Venusblood ~ORBIT~ (모바게) 가 점점 슈퍼 나인테일 대전이 되어가고 있는데, "기계장치의 이브" 에 등장하는 모 캐릭터의 능력은 원래 VBS에서 리메이크해서 재구현 될 예정이었는데 여기에 먼저 등장하게 될 것 같다.. 뭐 이정도의 내용이었습니다. 여기서 Venusblood 신작 이니셜은 S라는걸 알 수 있겠군요. 모 캐릭터의 능력은? 기계장치의 이브에서 이렇게 언급될 정도라면 운명확률조작능력이나 양자분해재구성 중 하나일 것 같은데... 이 외엔 아무런 정보도 없습니다. 과연 어떤 신작이 나올지?

언인바이티드 (Uninvited.1987)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8월 23일

1987년에 ‘그레이돈 클락’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감독이 각본, 제작도 맡았다. 타이틀 언인바이티드의 뜻은 ‘초대받지 않은’이다. 1944년에 루이스 알렌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와는 제목만 같고 전혀 다른 영화다. 내용은 유전자 연구 시설에서 유전자 조작 바이러스 실험을 받고 돌연변이화 된 고양이가 연구원을 죽이고 탈출했는데. 억만장자 ‘월터 그레이엄’이 형사 기소를 피하기 위해 ‘마이크’, ‘알버트’ 등 두 친구와 함께 고급 요트를 구입해 카이만 군도에 갈 계획을 세우고. 배의 선장 ‘레이첼’, 봄방학을 맞이해 놀러 가는 ‘마틴’, ‘코리’, ‘랜스’, 월터가 꼬셔서 여행에 참여한 ‘바비’, ‘수잔’까지 더해진 여러 일행이 요트에 탑승하기 직전 선착장을 떠돌던 돌연변이 고양이를 데리

RPG 게이머「되돌릴 수 없는 요소 그만둬! 게임 하기 싫어진다고!」←이놈들

1 게임 안에선 세계를 구한 영웅인 주제에 그릇이 작구만~ 4 현실에선 아싸 독신 니트니까 5 에어리스가 죽는 것보단 낫잖아 되돌릴 수 없는 요소보단 게임 밸런스적인 문제겠지만 초반에 돈 모으는게 너무 빡쳐서그대로 던져버린 게임이 있긴 함 6 아무리 레벨이 높아도 인간의 작음은 성장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슬프다 7 게임 하기 전에 절대로 조사하게 됐음. 놓쳤을 때 기운 빠지는거 ㄹㅇ 장난 아님 11 >>7 스토리 네타바레도 보고 식어버리는 패턴이네 8 아…시한 아이템 놓쳤네…게임 그만둔다 12 네 엑스칼리버 II 14 아, 진행 불간데 세이브 해버렸어? 처음부터야 15 키퍼는 통과해버리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