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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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보드게임
아무튼, 보드게임을 읽었습니다. 보드 게임도 좋아하는데다가 자기계발 모임에도 보드게임을 활용하니 기대하면서 읽게 된 작품이었는데요. 생각했던 방향과는 다소 다르더라고요. 사실 이 것이 아무튼 시리즈의 정체성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모두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쓰는 것. 일단 게임의 선정부터 미묘했는데, 루미큐브는 그나마 대중적이지만, 이후에 나오는 게임들은 대중적인 것과 마니악한 것들의 그 중간쯤에 있는 것들이더라고요. 스플랜더라던가 테라포밍마스, 크틀루 죽음마저 죽으리니 등. 매니아가 보기에는 다소 아쉽고 초보자가 보기에는 알아듣지 못하는 선정이라서 약간 의아했는데, 본인이 좋아하는 것.......

아무튼, SF 게임
아무튼 시리즈에 드디어 게임이 나왔네요. 저도 아무튼 시리즈 초창기에 투고한 적이 있었지만 거절당했었지요. ㅠ 언젠가는 재도전하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아무튼 시리즈에 '게임'이 나온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저자가 깁초엽?!?!?!?! 인정 또 인정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서로이웃 게임기컬렉터 형님을 비롯한 많은 게이머들이 공감하는 책이기도 해요. 김초엽님이 이 정도로 게임 마니아인줄 미처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더욱 팬이 될 것 같네요. 심지어 친동생도 게임쪽 사람이라고. 보더랜드와 엑스컴, 호라이즌제로던 등, 아무래도 SF게임 이야기가 많이 나아요. 제목이 SF게임이고 SF작가이기 때문에 해당 분야의.......
『월희』리메이크로 유미즈카 사츠키 루트를 바라는 소리도 많다. FGO 콜라보에도 삿칭이 등장하면 진심을 낼 사람도 존재하겠지
450대개 마력인 FGO라면 고갈 정원 강할듯458>>450 성배 두고 무심코 고갈정원 써버리는 삿칭아 무조건 삿칭 루트 확정이지 뭘 이제와서 아닌 척 하고 있어~ 451삿칭이 내고 시온이랑 같이 두고 싶다456>>451 그거 시온의 정위치가 보일러실 옆으로 이동할 거 같은데459FGO삿칭=소게부?471삿칭은 카리귤라의 상위 호환인 서번트가 될 걸 보구로 적아군의 버프 차지랑 NP 지우고 5턴 스킬이랑 차지랑 NP를 봉인하는 스킬은 크리티컬 패는 서번트472삿칭은 우연히도 사도의 소질이 조 레벨까지 있는 우수한 아이라고465삿칭의 실장 있어도 내년 이후겠지 네타바레가 지나쳐473삿칭 실장이 네타바레라고 해도 노출은 멜블에서 실컷 했잖아475>>473 교수랑 로어
고흐 커터는 재밌고「피어버렸다!」엔 공포를 주는 고흐 쨩 좋은 캐릭이라고 생각함
275그런데 고흐도 설마 2020년에 해바라기를 커터로 삼으며 쳐들어오는 적을 베어넘기며 나아가는 자신이 태어날 거라곤 생각 못했겠지(거기다 여체화) 역시 일본인은 머리 이상해(칭찬)277>>275 고흐가 살아있었으면「화제로 삼을거면 내 그림을 사줘」라고 말했을듯이미 시작된 고흐의 침략, 구글 검색어는 이미... 근데 진짜 캐릭터 엄청 잘뽑힘 보고 있음 되게 재밌음 284>>277 말할 거 같다 엄청 말할 거 같아 아무튼 친구의 일기에 「(당시 가장 싼 식사)○○와 그림을 교환해줘」 라고 말했다고 남아있으니까276고흐 컷터 처음에 봤을 땐 홍차 뿜었다332고흐 컷터 뒤에 봉투 집어던졌으면 했다 고흐의 이미지는 콤플렉스가 비대화 된 비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