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DOS] 이클립스 (日蝕.1995)
1995년에 대만의 게임 회사 ‘富优资讯有限公司(후요우 통신)’에서 MS-DOS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서는 ‘SKC’에서 수입해 정식으로 한글화하여 발매됐다. 원제는 ‘日蝕(일식).’ 영제는 ‘이클립스(Eclipse)’다. 내용은 신이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여 재난이 없는 ‘아모스 대륙’에 있게 했는데, ‘사악원소’가 아모스 대륙에 침식하여 인간의 본질이 변하고, 악마 ‘사바카’를 만들어내자, 신이 4명의 ‘성전기사’를 임명하여 ‘용자의 검’, ‘빛의 옷’, ‘현자의 석’, ‘무사의 책’을 주어 사바카를 봉인시켰는데. 이때 사바카가 검은 태양이 이상한 빛을 발산하면 돌아올 것이란 예언을 남기고, 그로부터 수많은 세월이 흐른 뒤. ‘아도 제국’에서 재관 ‘하이레스’와 재상 ‘크리스도프
[DOS] 그레이스톤 사가 마계의 연못(グレイストンサーガ 魔界の泉.1994)
1994년에 일본의 ‘ペガサスジャパン(페가서스 저팬)’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 MS-DOS용으로 수입되어 정식 한글화됐다. 내용은 전란으로 황폐화된 ‘바렌파인’ 대륙에서 용병을 이끌고 온 ‘칸사도르파’족이 대륙 중앙부를 정복해 ‘모레도르’ 왕국을 세웠는데. 왕국의 명성이 높아질수록 이민자가 늘어나고 폭동이 빈번히 발생해 국왕 ‘파우스토크’가 근심하고 있던 중. 노마법사가 나타나 거짓 전쟁을 일으켜 왕국 내의 결속을 다지자는 책략을 제안해 그것을 따르지만.. 왕과 마법사의 희망과 달리 위장전쟁이 15년 넘게 이어지면서 대륙의 정세는 불안정해지고. 어떤 소원이든 들어준다는 ‘베르웨라의 연못’ 전설이 고대의 악마가 부활해 세상을 마계로 만들어 버린다는 흉흉한 소문으로 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