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오브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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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posts맨 오브 스틸, 나만의 크립톤 문장 만들기.
나중에 하려고 링크 가져옴. '나만의' 것이 된다는 건 특별한 느낌을 준다.

<맨 오브 스틸>: 이도 저도 아닌 슈퍼맨 비긴즈
본문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 줄 평가: 놀란도 아니고, 스나이더도 아니고. 는 내 생에 최고의 영화 중 하나였다. 팀 버튼의 어두운 동화로부터 시작된 영화 이 어느덧 시간 때우기 용 오락 영화로 변하고 난 뒤 다시 찾아온 놀란의 배트맨은 그간의 히어로 영화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왜 공포인가, 왜 박쥐인가, 말 그대로 배트맨의 시작 자체를 굉장히 현실적으로 그려낸 것이다. 그래서인지 가 처음 나왔을 땐 혹평 역시 만만치 않았다. 히어로 영화가 아니라 다큐멘터리라는 평도 종종 보였다. 그들은 아마 전형적인 히어로 영화를 기대했던 듯하다. 그런 의미에서 는 히어로 영화
Man of Steel를 보고 느낀 점과 의문점(스포주의)
1. 주인공은 잘생겼다. 그런데 수트는 면도&헤어왁싱 기능도 있나보다. 극지방에서 수트 한 번 입었을 뿐인데 사람이 말끔해짐ㅋ 2. 재난영화 피해서 본건데 이것도 다 때려부숴 버린다. 흑흑 3. 학교짱도 한적한 공원이나 학교 옥상에서 싸우는데 왜 당신들은 뉴욕 한복판에서 싸우고 있나요...-_- 4. 자베르 아니 러셀 크로우. NPC같아서 웃음 터짐.ㅋㅋ 자꾸 손으로 가리지만 마시고, 뱃살 좀 빼요...ㅠㅠ 5. 조드 장군을 처음 클로즈업 해줬을 때도 웃음 터짐.ㅋㅋㅋ 정웅인이 자꾸 생각나...;ㅁ;ㅋㅋㅋ 6. 대체로 등장인물들이 다들 나이가 들어보임. 특히 레인양... 하지만 예쁘니까 뭐... 7. 조드 밑에 있는 부사령관(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이 아낙네 이야기 할 때마다 친구가 영어듣

북미 박스오피스 '화이트 하우스 다운' 영 안 좋은 출발
'몬스터 대학교'가 신작들을 무찌르고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역시 픽사는 북미에서는 절대적인 강함을 보여주는군요.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4% 감소한 4618만 달러, 누적 수익은 1억 7101만 달러, 여기에 해외수익 1억 2930만 달러를 더해 전세계 수익이 3억 31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위는 신작 'The Heat'입니다.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의 폴 페이그 감독, 산드라 블록, 멜리사 맥카시 주연으로 FBI요원과 보스턴 여경찰이 러시아 갱단을 처리하기 위해 태그팀을 짜서 아웅다웅하는 내용이라고... 318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000만 달러, 극장당 수익도 1억 2575달러로 아주 좋아요. 제작비가 4300만 달러임을 감안할 때, 1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