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sible nar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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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저널 윤석호PD 인터뷰.

Possible narrative|2013년 12월 22일

기사를 이렇게 멋지게도 쓸 수 있구나. 두 시간 동안 이런 무게의 이야기도 할 수 있구나.

길을 가다가 EVA-01백팩 발견!

Possible narrative|2013년 7월 4일

호옹이... 완전 캐간지 좔좔 개인소장욕구를 충만하게 해주는 비즈ㅜ얼! 으허헝 버스시간에만 쫒기지 않았어도 아마 그 백팩 멘 학생보고 어디서 샀냐고 물어봤을테지만 버스는 바로 왔습니다. ㅡㅡ 그래서 집에와서 검ㅋ 색ㅋ 근데 이건 금으로 만들었나 왜이리 비싼 거? 224300원... 2호기도 똑같이 224300원... 초호기는 없나요 그래봐야 가격은 똑같겠지만ㅋㅋㅋ 이니스프리에서 어머 이건 사야해!라고 생각한 연보랏빛 매니큐어(이름이 기억이 안남)랑 아이싱민트도 안사고 온 이 몸인데. 물론 아이싱민트는 곧 살ㅋ꺼ㅋ지ㅋ만ㅋ 그나저나 이니스프리 매니큐어 네이밍 센스 작렬. 완전 이름들이 촉촉한 소녀감성 자극하시더라ㅜㅜ(근데 그 소녀는 누규?ㅋㅋ) 무튼... 가격이 왓더ㅎㅔㄹ.

맨 오브 스틸, 나만의 크립톤 문장 만들기.

Possible narrative|2013년 7월 3일

나중에 하려고 링크 가져옴. '나만의' 것이 된다는 건 특별한 느낌을 준다.

Man of Steel를 보고 느낀 점과 의문점(스포주의)

Possible narrative|2013년 7월 2일

1. 주인공은 잘생겼다. 그런데 수트는 면도&헤어왁싱 기능도 있나보다. 극지방에서 수트 한 번 입었을 뿐인데 사람이 말끔해짐ㅋ 2. 재난영화 피해서 본건데 이것도 다 때려부숴 버린다. 흑흑 3. 학교짱도 한적한 공원이나 학교 옥상에서 싸우는데 왜 당신들은 뉴욕 한복판에서 싸우고 있나요...-_- 4. 자베르 아니 러셀 크로우. NPC같아서 웃음 터짐.ㅋㅋ 자꾸 손으로 가리지만 마시고, 뱃살 좀 빼요...ㅠㅠ 5. 조드 장군을 처음 클로즈업 해줬을 때도 웃음 터짐.ㅋㅋㅋ 정웅인이 자꾸 생각나...;ㅁ;ㅋㅋㅋ 6. 대체로 등장인물들이 다들 나이가 들어보임. 특히 레인양... 하지만 예쁘니까 뭐... 7. 조드 밑에 있는 부사령관(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이 아낙네 이야기 할 때마다 친구가 영어듣

일본 애니를 접하는 바른 자세란

Possible narrative|2013년 6월 16일

모르긴 몰라도 이념에 휘둘리는 건 내 취향은 아니다. 진격의 거인은 아직 안봐서 모르겠지만 난 레이덕후이니, 미카사를 빨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정도다. 에반게리온이 좌익애니라는 이야기도 있던데 사실 난 그렇게까지 정치적으로 해석하면서 본 게 아니어서 공감하지 못하겠다. 나에게 에반게리온이란 디스토피아적 상황을 안전하게 애니로 즐길 수 있는 작품이고, 또한 인간관계에 어지러움을 많이 느끼는 내게 많은 공감을 얻어낸 작품이라는 정도다. 진격의 거인 우익논란은 넷검색을 통해 대강 사태파악은 하고 있다. 혼란스러운 일이기는 하나 시간이 해결해주길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