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노다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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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액션] 모즈(もず): 니시지마 히데토시 & 기타노 다케시](https://img.zoomtrend.com/2016/09/27/b0361902_57ea0675adbd6.jpg)
[액션] 모즈(もず): 니시지마 히데토시 & 기타노 다케시
이 영화는 오사카 고의 베스트셀러 소설 '모즈가 울부짖는 밤'을 원작으로 한 TV 미니시리즈를 스크린 위에 집대성한 액션 대작이다. 쿠라키 역의 니지시마 히데토시와 음지에서 국가의 권력을 장악해온 의문의 인물 달마로 변신한 기타노 다케시가 화려한 연기대결을 펼친다. 어느 날, 폭탄테러와 인질극으로 대혼란에 빠진 도쿄. 같은 시간, 신비로운 소녀 에레나가 무장괴한들에 의해 납치 될 위기에 처하지만 쿠라키 경위에 의해 가까스로 구출된다. 경시청 공안부에서 탁월한 수사력으로 능력을 인정받던 쿠라키 경위는 에레나 납치미수사건과 폭탄테러 사건을 조사하며 일련의 대형 범죄사건을 비롯 자신의 아내와 딸의 의문의 사망사건까지 그 모든 배후에 괴담으로만 떠돌던 달마가 존재한다는 것을 확신하게 된다. 또한 달마의

다케시의 도전장
기타노 타케시 감독이 비트 다케시라는 코메디언으로 활동할 적에 만들어진 회심의(?) 역작. 그러나 지금은 국제적인 쿠소게임으로 남았다고 한다. 우선 괴한 것은 은근히 자유도 높은 게임이었다는 점. 어떤 게이머는 GTA스럽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 우선 이 게임의 자유도는 괴한 편인데 이하 주가가 떨어지는 회사를 사직한다던가, 어떤 곳의 숨겨둔 비자금을 챙기고, 극장에 가서 스크린과 반대쪽으로 앉는다던가(...) 작의 모험처럼 딴 나라로 여행을 갈 수 있는 것도 있고 어떤 언어나 스포츠를 배워둘수도 있다. 게다가 사장을 팰 수도 있는데 이러면 경찰이 나타나서 주인공을 팬다. 길거리에는 깡패가 돌아다니며 주인공을 패고, 술 계속 먹다 필름이 끊기고 일어난 집에서 아들보는 앞에서 아내에게 쳐맞는 일도 있
기쿠지로의 여름(1999)
기쿠지로의 여름 키타노 타케시,유스케 세키구치,키시모토 카요코 / 키타노 타케시 나의 점수 : ★★★★★ 한눈을 팔면 행복이 보인다 순전히 OST인 히사이시 조의 summer를 듣고 싶어서 본 기쿠지로의 여름. 일단 OST는 아주 원없이 들었다. 사실상 다른 음악이 거의 안 나올 정도로 summer의 변주곡들만 여러 가지로 영화 전체에 걸쳐 나온다. 놀라운 건 그렇게 한 곡만 끊임없이 나오는데도 전혀 이질적이거나 지겹지가 않다는 것. 그럼 이제 영화 얘기를 해 보자면,나는 목소리 크고 기 세 보이는 사람만큼 허약한 사람도 없다고 생각한다. 영화에 나오는 기쿠지로가 딱 그런 타입인데, 상대를 만나면 일단 윽박지르기부터 하고 허세부터 부려 본다. 물론 기쿠

키즈 리턴 , 1996
[키즈 리턴 , 1996] 믿고 보는 기타노 다케시. 인생의 바닥으로 굴러도, 사람이 죽어나가도 그저 덤덤하게 그려낸다. 이 양반 영화들이 모두 그렇듯, 덤덤하게 그리는데 왜 이렇게 짠한지 모르겠다. 바보같은 아이들은 커서 바보 이하가 됐지만 마치 인생 다시 시작하기라도 할 듯이 웃어 넘긴다. "어릴 때 꿈은 모델이었어."... "굉장하군 패션모델?" "프라모델" "장난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