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노다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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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헐리우드라고 다를소냐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헐리우드라고 다를소냐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4월 4일

흔히 일본만화 실사화를 원작을 너무 그대로 해서 망한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공각기동대뽕이 헐리우드에서 이정도일줄이야....싶었네요. 내용적인 면에서는 사실 여러버전이 많이 나와있어서 바꾸는 것에 전혀 거부감이 없고 오히려 기대하는바였는데 나온게.........나온게 일본풍 실사화에다 철학 파괴로 로보캅.....로봇걸??이라니....... 나의 소령은 이렇지 않아!! ㅠㅠ 일본풍 실사화를 할꺼면 그냥 내용도 그렇게 하던가 정의를 위해 태어났다!!라니 이 무슨 망발인지!! 물론 헐리우드빨로 화면은 아이맥스와 함께 괜찮긴 했는데;; 뭐 여성분 중에선 여성 히어로(?)라 그런가 예쁘다는 평도 있긴 했지만 ㅜㅜ 내용을 원작대로 가면 루시화될까봐 그랬었나;; 전 루시 좋아했어서 차라리..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사실 예고편 공개 전부터 이런저런 안좋은 이야기가 많았고 실제로 개봉한 이후에도 혹평이 적지 않았는데, 그래도 호기심으로 아이맥스 3D를 통해서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을 보기로 했죠. 이 다음부터는 늘 그랬던 것처럼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과 극장판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모종의 사건으로 부모와 원래의 몸을 잃고 '의체'를 이식받게 된 미라 킬리언은, 1년뒤에 '섹션 9'에 소속되어 각종 특수 임무를 맡게 되더군요. 어느날 미라의 의체를 제공하는 거대 기업 '한카 로보틱스'의 임원들이 살해당한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쿠제라고 불리는 수수께끼의 인물을 추격하고 그러면서 진실이 밝혀지게 되는 과정을 그린게 이번 영화의 스토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토니 영화사 |2017년 3월 30일

원작은 역사에 남았다. 애니메이션으로써 작화도 훌륭하지만 작품이 담고있는 철학으로 더 화자된다.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희미해진 미래에서 인간을 인간이라 정의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물었던 원작. 20년이 지난 후 만들어진 실사판 은 수많은 우려와 함께 기대도 함께 받는 작품임은 분명하다. 원작을 보긴했지만, 그렇다고 열성팬도 아닌 입장에서 를 보게된 계기. 첫번째, 예고편에 등장하는 스칼렛 요한슨에게 매료됐다. 묘한 섹슈얼리티를 지니고 있던 쿠사나기를 스칼렛 요한슨이 연기하다니. 좋은 연기를 했다고 말하기엔 보여준게 없다고 느껴지지만, 결과적으로 건강미 넘치는 그녀의 외향적인 조건은 쿠사나기역에 적절했다. 추가적으로 비

[예고편] 모즈(もず)

[예고편] 모즈(もず)

Cinema-zine|2016년 10월 6일

이 영화는 오사카 고의 베스트셀러 소설 '모즈가 울부짖는 밤'을 원작으로 한 TV 미니시리즈를 스크린 위에 집대성한 액션 대작이다. 쿠라키 역의 니지시마 히데토시와 음지에서 국가의 권력을 장악해온 의문의 인물 달마로 변신한 기타노 다케시가 화려한 연기대결을 펼친다. + [액션] 모즈(も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