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노다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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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영화의 엔딩장면과 히사이시 조의 < silent love > 와의 만남은 그저 굳 일 뿐. 이 영화를 요번에 스크린으로 봤다는것이 엄청난 땡잡음 임을 난 확실히 알고 있다.

기타노 다케시, "아웃레이지 : 비욘드"로 돌아온다!

기타노 다케시, "아웃레이지 : 비욘드"로 돌아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5일

개인적으로 기타노 다케시라는 배우를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이번 영화인 아웃레이지가 속편이 나온다는 것은 좀 의외였지만 말이죠. 물론 내용상 프리퀄이라고는 하더라구요. 일단 이번에는 200개관에 걸릴 거라고 합니다. 다케시 영화중에서는 가장 많은 개봉관수라고 하는군요.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지켜봐야죠. 일단 전 무지하게 기대중입니다. 연기 좀 하신다 하는 분들은 다 모여있기도 해서 말이죠.

하나비 - 땅에는 벚꽃, 하늘에는 불꽃, 그리고 기타노 다케시

하나비 - 땅에는 벚꽃, 하늘에는 불꽃, 그리고 기타노 다케시

[하나비, 花火, Hana-bi, Fireworks, 1997] [영화 의 포스터] "땅의 꽃은 사쿠라(벚꽃), 하늘의 꽃은 하나비(불꽃), 남자의 꽃은 사무라이" 일본에서 전해져 내려온다는 이 말은 일본을 상징하는 세가지 요소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있다. 한순간 흐드러지게 피어 땅위에 아름다움을 뽐내다 사그라드는 벚꽃, 한순간 화려하게 밤하늘에 피어나 눈길을 끌지만 곧 사그라들고마는 불꽃, 그리고 무사도와 집단에의 충성과 의리로 무장하여 그을 지키기 위해 목숨마저 바치는 이상적인 사무라이의 삶. 이 세 요소의 유사성은"파괴를 통해 이룸, 순간의 폭발 뒤에 남는 잔잔한 평온감과 허무감"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