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헤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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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레미제라블

고전 명작인 [레미제라블]의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 영화를, 우연한 기회에 공짜로 티켓을 얻어서 봤습니다. 생각해보니까 뮤지컬 형식의 영화는 사실상 이게 처음이네요. 물론 인도 영화 [세 얼간이]나 [로봇]처럼 영화 중간에 뮤지컬풍의 연출을 선보이는건 봤지만, 이 영화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뮤지컬 형식은 처음입니다. 아무튼 이 다음부터 고전이라해도 [레미제라블]의 스포일러가 있다는 점을 미리 이야기할께요. 빵 한조각을 훔친 죄로 오랫동안 감옥살이를 한 장 발장은, 석방된 이후에도 중죄인으로 낙인찍혀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는 신세가 전락합니다. 하지만 우연히 신세를 진 미리엘 주교에게 구원을 받은 후, 새로운 삶을 살게 되고 한 도시의 시장이자 공장장이 되어 부와 명예를 가졌죠. 하지만 장 발장은 새로운 삶을

애뜻한 로멘스라기엔 5% 부족한 / 원 데이(One Day)

애뜻한 로멘스라기엔 5% 부족한 / 원 데이(One Day)

'앤 헤서웨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영화가 보고 싶었다. 덕분에 오랫만에 로멘스 영화를 봤다. 1988년 7월 15일 대학교 졸업식 날, 엠마(앤 헤서웨이)와 덱스터(짐 스터게스)는 정말 그냥 알던 사이에서, 친한 친구로 발전하게 된다. 연인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친.구. 20여년의 시간동안 반복되는 7월 15일마다, 그들의 모습을 이야기한다. 작가가 되고 싶은 엠마는 일상에 치여,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지 못한다. 반대로 덱스터는 TV프로 진행자가 되어, 많은 인기와 부를 누리며, 삶을 즐긴다. 그러나 그 삶에는 공허함이 끊이지 않은 채 방황한다. 많은 것을 누리던 덱스터는 결국, 원점으로 돌아와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해 준 여인이 엠마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그녀의 곁으로 돌

[MOVIE] 레미제라블

[MOVIE] 레미제라블

국할머니|2012년 12월 24일

레 미제라블 휴 잭맨,러셀 크로우,앤 해서웨이 / 톰 후퍼 나의 점수 : ★★★★★ 웅장한 영상과 생생한 배우들의 노래가 3시간을 3분처럼 느끼게 만들었다. 30시간을 봐도 좋을 것 같은 작품. 우와우!!!! 정말 최고의 영화에요! 후기 적기 전에 일단 추천! 3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은, 오히려 너무 짧게 느껴졌네요. 정말 정신없이 빠져서 재미있게 봤어요! 시카고 이후로 다른 뮤지컬 영화도 몇개 찾아서 봤지만 정말 이게 최고에요! 크흡 ㅠㅠㅠ 영화관에서 보는걸 추천합니다! 배우들이 직접 노래를 불렀다고 하네요. 귓가에 생생히 들리는 배우들의 목소리가... 게다가 노래도 잘불러!! 으악!!! 영화의 줄거리는 장발장이야기와 똑~~~~같습니다.

레 미제라블 - 뮤지컬과 뮤지컬영화의 경계선에서

레 미제라블 - 뮤지컬과 뮤지컬영화의 경계선에서

[레 미제라블, Les Misérables Les Miserables, 2012] [ 의 포스터] Il dort. Quoique le sort fut pour lui bien etrange, Il vivait. Il mourut quand il n'eut plus son ange. La chose simplement d'elle-meme arriva, Comme la nuit se fait lorsque le jour s'en va. He sleeps. Although his fate was very strange, he lived. He died when he had no longer his angel. The thing came to pass simply, of 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