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샤뱅크스
Posts
19 posts
2016년 6월 20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베키 린치 인터뷰 베키가 페이지, 샬럿, 이제는 나탈리아까지 자신을 배신한 것을 말하며 위민스 챔피언쉽에서의 명예와 진실성은 오로지 자신에게 있다고 말하는데 나탈리아가 베키 린치를 공격합니다. 나탈리아는 이제 자기자신만 챙길거라고 말하고 떠납니다. 4경기: 잭 라이더 VS 배런 코빈 잭 라이더는 언제까지 잡질을 하고 있나요? ㅠㅠ 배런 코빈이 쉽게 경기에서 이깁니다. Winner: 배런 코빈 와이어트 패밀리 프로모 긴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드디어 괴기한 자들이 돌아옵니다! 페이지 인터뷰 페이지가 인터뷰를 하는데 뒤에서 샬럿과 데이나 브룩이 방해를 합니다. 둘이 페이지를 비웃습니다. 5경기: WWE 위민스 챔피언쉽페이지 VS 샬럿(c)(w/데이나 브룩

2016년 4월 4일자 RAW 리뷰(1)
애프터 매니아가 찾아왔습니다. 어제 레슬매니아보다 더 재밌는 쇼가 되길 간절히 빌며 리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빈스 맥맨 세그먼트 빈스가 애프터 매니아의 서막을 알립니다. 어제 레슬매니아에서 있었던 일을 말합니다.쉐인 맥맨이 등장합니다. 관중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작별 인사를 하고 떠나는데 빈스가 떠나려는 쉐인을 부릅니다. 쉐인에게 쇼를 맞기고 떠납니다. 오늘 쇼는 재미가 보장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통수도 조심해야겠죠? 1경기: WWE 태그팀 챔피언쉽 빅 E & 코피 킹스턴(w/재비어 우즈) VS 킹 바렛 & 쉐이머스(w/알베르토 델 리오, 루세프) 어제 충격적인 등장씬으로 화제가 되었던 뉴 데이와 어제 승리로 스테이블 수명 연장(?)에 성공한 리그 오브 네이션스가 다

2016년 3월 7일자 RAW 리뷰(1)
쉐인 맥맨 세그먼트 아버지 빈스와의 갈등부터 직접 안전 요원을 쫓는 모습까지 보인 쉐인, 이제 본격적으로 WWE에 돌아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나저나 빈스가 나왔을 때 간만에 CM 펑크 챈트를 듣게 되네요. 열리는 곳이 시카고이다 보니 말이죠. ㅎㅎ아울러 헬인어셀 매치가 더욱 기대가 되기도 하고요. 1경기: 케빈 오웬스 VS 네빌 경기 내용은 'Holy Shi*' 챈트가 나올 정도로 재미졌던 경기였습니다. 경기 결과는 허무한 게 아쉽지만 오웬스 특유의 졸렬하지만 강력한 캐릭터를 보여주기엔 충분했고 뭐니뭐니해도 새미 제인의 등장이 가장 놀랄만 했습니다. 이쯤되면 케빈 오웬스의 레슬매니아 32에서의 상대는 정해졌다고 봐도 무방하겠죠? Winner: 케빈 오웬스

FSM 리더 어워드 2015 결과
영국의 레슬링 메거진인 Fighting Spirit Magazine이 2012년부터 시작한 리더 어워드 결과가 지난 1월 21일에 나온 128호에서 공개됐었습니다. 뒤늦게 찾아보니 영국 팬들의 WWE를 선호하면서도 어느정도 매니아적인 시각도 보이는 결과가 흥미롭기도 했고 영국쪽 메거진이니만큼 영국쪽 쇼,레슬러,흥행만 선정하는 카테고리가 따로 있어서 온디맨드 서비스 덕분에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영국 레슬링에 대해서도 좋은 소개가 될 것 같아 한 번 올려봅니다. FSM 2015 올해의 레슬러 : 세스 롤린스(22%) 2위 : 핀 베일러(18%) 3위 : 잭 세이버 주니어(16%) - 사샤 뱅크스, 케빈 오웬스, AJ 스타일스, 브록 레스너 그리고 로데릭 스트롱이 44%를 나눠가짐 수상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