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머래
Posts
3 posts
2016년 3월 7일자 RAW 리뷰(1)
쉐인 맥맨 세그먼트 아버지 빈스와의 갈등부터 직접 안전 요원을 쫓는 모습까지 보인 쉐인, 이제 본격적으로 WWE에 돌아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나저나 빈스가 나왔을 때 간만에 CM 펑크 챈트를 듣게 되네요. 열리는 곳이 시카고이다 보니 말이죠. ㅎㅎ아울러 헬인어셀 매치가 더욱 기대가 되기도 하고요. 1경기: 케빈 오웬스 VS 네빌 경기 내용은 'Holy Shi*' 챈트가 나올 정도로 재미졌던 경기였습니다. 경기 결과는 허무한 게 아쉽지만 오웬스 특유의 졸렬하지만 강력한 캐릭터를 보여주기엔 충분했고 뭐니뭐니해도 새미 제인의 등장이 가장 놀랄만 했습니다. 이쯤되면 케빈 오웬스의 레슬매니아 32에서의 상대는 정해졌다고 봐도 무방하겠죠? Winner: 케빈 오웬스

2016년 2월 15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4경기: 써머 래 VS 페이지 너무 허무맹랑하게 진 페이지, 갓 콜업이 됐을 때에 비해 위상이 많이 떨어져 아쉽습니다. Winner: 써머 래 폴 헤이먼, 로만 레인즈 세그먼트 신경전이 오갔던 세그먼트였습니다. 중간에 더들리 보이즈의 난입도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딘 앰브로스가 갑자기 로만에게 더티 디즈를 작렬하려다 만 것입니다. 이걸로 패스트 레인에서의 경기는 어떻게 되는지 약간은 예측이 어려워졌습니다. 어차피 승자는 로만이겠지만... 5경기: 잭 라이더 VS 히스 슬레이터(w/애덤 로즈, 보 댈러스, 커티스 액슬) 소셜 아웃캐스츠가 탄생하고 나서 승률이 눈에 띄게(!!) 좋아진 히스 슬레이터, 반면 잭 라이더는 여전히 안습이네요. NXT로 가서 모조 롤리와
20150826
20150518 0-101120617 3-48AS 3-48SD 0-6 140416 금요일엔 돌아오렴 1-129 20100323 5-38 1. 이사 준비짐 정리할려고 보니...책이...책이. 으헝...전자책 시장이 잘되어서 많이 갈아탈 수 있다면 좋으련만 그것도 아니고 쩝.줄여하는데 얼마나 줄일 수 있을지 2. 날씨어제 비온 탓인지 하늘이 참 푸르구나.하. 풀밭에 뒹굴고 싶은 날씨다. 3. 섬머슬램 2015와, 역시 4시간은 부담스럽네. 딱 2시간만 봤...나머진 내일보자. 랜디 오튼VS세이머스그러니까 랜디는 이제 보드진이 쉽게 써먹는 상비약이 된 느낌이네. 진짜 이럴꺼면 깽판캐릭터는 랜디에게 줘서 팬들이 그러게 바라는 제2의 오스틴 분위기만 풍기게라도 해줬으면 싶다.(어차피 챔프 안 줄꺼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