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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전 WWE 레슬러 매튜 아노아이 별세
"로지" 란 이름으로 2천년대 초반 WWE의 악역단체였던 "3 minutes warning" 에서 자말 (=고 우마가), 리코와 함께 활동하시며 WWE 태그팀 챔피언을 지내기도 하셨고, 그 후엔 허리케인이랑 태그 먹고 선역으로 뛰셨으며, 사적으로는 "와일드 사모안즈" 멤버 시카의 아들로 지금 WWE 팬들의 공공의 적 (....) 로만 레인즈의 친형이기도 한 "매튜 아노아이" 씨가 3년간에 걸친 투병생활(심부전증) 끝에 19일 47세의 나이로 별세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만. 이 쓰레기 같은 녀석아!!
You Screwed Undertaker. You Screwed WWE Universe!! 야 이 썩을 놈아. 사장 아들이 첫경기부터 슈팅스타 프레스에 아나운서석 엘보드랍 하는 거 보고 느낀 거 없든? 홀 오브 페임에 돌아온 유석형님 보고 넌 로만 Sucks 하는 사람들이 너 리스펙트하고 그러는 거라고 착각하는 거냐? 힘이 허우대에 비해 부족하고 뭐고 다 좋다 이거야. 그런데 늙은 대선배가 먹여주는 떡은 최소한 잘 씹어 삼켜야 할 거 아냐!! 난 언더테이커가 갑자기 늘그막에 커터를 배운줄 알았다. 그런데 가만 보니 네가 리버스 툼스톤 파일드라이버 못들어서 끙끙댄 거더라? 헬즈게이트 접수도 못해. 들어달라고 던져주는 것도 못 들어. 경기는 경기대로 망치고

2016 WWE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4경기: 새미 제인 VS 크리스 제리코 RAW의 진정한 언더독 새미 제인, 그러나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치열한 경기를 했지만 제리코에게 기습 코드브레이커에 당하고 패배하고 맙니다. 반면 크리스 제리코는 케빈 오웬스와 손잡은 이후로 의외의 상승세를 타고 있네요. Winner: 크리스 제리코 백스테이지 케빈 오웬스의 락커룸에 스테파니 맥맨과 믹 폴리가 들어섭니다. 오웬스가 두 사람에게 자신의 다짐을 말하며 세스를 꺾겠다고 말합니다. 5경기: RAW 위민스 챔피언쉽사샤 뱅크스 VS 샬럿(c)(w/데이나 브룩) VS 베일리 역시 아쉬움이 남았던 경기였습니다. 뭔가 WWE의 애매한 결정으로 인해 부킹이 되었다는 느낌이 든 경기 대진표였는데 역시

2016년 9월 19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5경기: 베스트 오브 세븐 6경기세자로(2) VS 쉐이머스(3) 역시 많은 이들의 생각은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결국 클래시 오브 챔피언스까지 이 경기가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은 부디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좋겠습니다. Winner: 세자로(3:3) 백스테이지 믹 폴리가 클래시 오브 챔피언스에서 세자로와 쉐이머스의 마지막 경기를 성사시키라고 전화를 하는데 크리스 제리코가 등장해 리스트를 읽으며 믹 폴리를 비난합니다. 믹 폴리의 귀가 없다고 양 옆으로 번갈아 가면서 말하지만 되려 믹 폴리에게 성인이면서 맨 몸에 스카프만 두른다는 조롱을 받습니다. 이에 제리코는 관중들 앞에서 자신의 리스트를 읽겠다고 말합니다. 크리스 제리코 세그먼트 크리스 제리코가 브로큰 매트 하디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