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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WWE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 리뷰(1)

2016 WWE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 리뷰(1)

챔피언들의 싸움터,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에선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뭐 RAW에서 하는 PPV라 좀 불안한 면이 있긴 하지만 리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킥 오프 매치알리샤 폭스 VS 나이아 잭스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나이아 잭스가 손쉽게 이겨버렸습니다. 향후 탑힐 여성 레슬러로 자리를 잡을 것 같네요. Winner: 나이아 잭스 1경기: RAW 태그팀 챔피언쉽뉴 데이(c) VS 루크 갤로우스 & 칼 앤더슨 PPV치곤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갤로우스와 앤더슨이 뉴 데이의 3인방을 모두 제압하며 기선제압을 합니다만 이후 치열한 전개로 경기 양상이 흘러가고 막판 링 밖에 있는 재비어 우즈가 프란체스카 2로 방해하며 태그팀 챔피언 기록 갱신을 이어갑니다. 이제 슬슬

2016년 9월 19일자 RAW 리뷰(2)

2016년 9월 19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5경기: 베스트 오브 세븐 6경기세자로(2) VS 쉐이머스(3) 역시 많은 이들의 생각은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결국 클래시 오브 챔피언스까지 이 경기가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은 부디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좋겠습니다. Winner: 세자로(3:3) 백스테이지 믹 폴리가 클래시 오브 챔피언스에서 세자로와 쉐이머스의 마지막 경기를 성사시키라고 전화를 하는데 크리스 제리코가 등장해 리스트를 읽으며 믹 폴리를 비난합니다. 믹 폴리의 귀가 없다고 양 옆으로 번갈아 가면서 말하지만 되려 믹 폴리에게 성인이면서 맨 몸에 스카프만 두른다는 조롱을 받습니다. 이에 제리코는 관중들 앞에서 자신의 리스트를 읽겠다고 말합니다. 크리스 제리코 세그먼트 크리스 제리코가 브로큰 매트 하디도

2016년 8월 8일자 RAW 리뷰(1)

2016년 8월 8일자 RAW 리뷰(1)

썸머슬램까지 이제 2주 가량 남았습니다. 과연 대립들로 인해 어떤 경기들이 썸머슬램에서 성사가 되었을까요? 엔조 & 캐스 세그먼트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가 RAW의 포문을 엽니다. 엔조 아모레가 지난 주 사샤 뱅크스와 친해지기 위해 나왔다고 말했고 사샤가 자신한테 반했다고 말합니다. 빅 캐스도 엔조의 말에 동조를 하고 엔조는 크리스 제리코를 비난하는 세그먼트를 진행하다 크리스 제리코가 등장합니다. 제리코는 엔조가 고용될 수 있었던 이유를 바로 뒤에 있는 7피트짜리 하녀가 있다고 디스합니다. 그리고 엔조가 자신을 비난할 수 있는 이유는 빅 캐스라는 파트너가 있기 때문이라며 자신도 파트너의 등장을 암시하고 케빈 오웬스가 등장합니다. 이후 두 팀이 설전을 벌이다 제리코가 엔조와 싸우겠다고 말합니다.

2016년 8월 1일자 RAW 리뷰(2)

2016년 8월 1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6경기: 애리얼 먼로 VS 나이아 잭스 스트로우먼처럼 나이아 잭스 역시, 압도적인 모습으로 승리를 거둡니다. 인터뷰 도중 애리얼 먼로를 다시 공격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과시합니다. Winner: 나이아 잭스 새미 제인 인터뷰 새미 제인은 세스 롤린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세스의 단점은 입이라며 케빈 오웬스와 단점이 비슷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세스에게 승리를 거둬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겠다고 말합니다. 7경기: 빅 E & 코피 킹스턴 VS 칼 앤더슨 & 루크 갤로우스 경기 전, 재비어 우즈가 고향 팬들 앞에서 경기를 할 수 없다는 것을 한탄하며 Booty O's나 먹으면서 백스테이지에 있겠다고 말합니다. 경기는 칼 앤더슨과 루크 갤로우스가 방심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