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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0일자 SmackDown 리뷰(1)
로스터 수에 비해 재미가 더 있는 스맥다운! 이번 스맥다운도 시작하겠습니다! 스맥다운 위민스 챔피언쉽 계약식 이번 주의 오프닝은 베키 린치와 알렉사 블리스 간의 신경전이 오갔던 스맥다운 위민스 챔피언쉽 계약식이 있었습니다. 대니얼 브라이언이 베키와 블리스를 연달아 소개를 하면서 계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알렉사 블리스가 베키에게 챔피언의 자격이 없다고 비난하자 베키 린치는 챔피언의 자격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지만 베키 린치는 챔피언의 자리를 위해 온갖 노력을 했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블리스가 베키를 반짝 스타라고 폄하합니다. 그리고 계약서에 서명을 하는 척 베키 린치를 공격하고 물러나는데 정신차린 베키 린치가 알렉사 블리스를 공격합니다. 하지만 알렉사 블리스는 잽싸게 도망치고 베키 린치는 계약서에 사인

2016년 8월 23일자 SmackDown 리뷰(1)
썸머슬램 이후 이제 큰 빈자리가 생겼네요. 또 한 편으로는 이제 또다른 시작이라는 느낌도 들고요. 리뷰 시작해볼까요? 백스테이지 쇼 시작 전, 라커룸에서 배런 코빈, 에릭 로완, 아폴로 크루스와 라이노가 대화를 하고 돌프 지글러는 의자에 앉아 뭔가 생각에 잠겨 있는데 AJ 스타일스가 등장합니다. 자신을 과시하고 존 시나의 암밴드를 머리에 두르고 돌프 지글러를 조롱합니다. 그러다 AJ와 돌프 간의 난투극이 있었고 선수들과 심판들이 두 선수를 말립니다. 오프닝 세그먼트 링 위에 태그팀 선수들과 여성 레슬러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 도저히 쉴드칠 수 없는 디자인의 새로운 태그팀 챔피언 벨트와 위민스 챔피언 벨트가 있습니다. 색칠놀이도 아니고... 어찌됐든 쉐인 맥맨과 대니얼 브라이언

2016년 7월 26일자 SmackDown 리뷰(1)
스맥다운 역시 RAW처럼 브랜드 분리 이후 첫 쇼입니다. 지난 RAW처럼 좋은 내용의 쇼가 되었을지 리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SmackDown 오프닝 세그먼트 스맥다운의 커미셔너 쉐인 맥맨과 GM 대니얼 브라이언이 등장하고 스맥다운 로스터들이 링 주위에 올라 있습니다. 쉐인 맥맨이 9월 11일 스맥다운 PPV 백래쉬가 열린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우선 썸머슬램에서의 일이 먼저라며 딘 앰브로스를 불러냅니다. 앰브로스가 등장해 도전자가 누구든 언제든 환영할거라고 말합니다. 이어 브라이언이 오늘 스맥다운에서 딘 앰브로스의 도전자를 결정할 식스팩 챌린지가 열린다고 말하고 존 시나, 브레이 와이어트, 돌프 지글러, 배런 코빈, AJ 스타일스를 호명합니다. 남은 한 자리는 바로 열릴 배틀 로얄을 통해서 결정된

2016년 7월 19일자 WWE 드래프트 특집 SmackDown 리뷰(2) & 추가 드래프트
(1)에서 이어집니다. 4경기: 샬럿 & 데이나 브룩 VS 사샤 뱅크스 RAW로 픽이 된 사샤 뱅크스와 샬럿, 사샤 뱅크스가 핸디캡 매치를 치뤘으나 수적 열세의 한계를 버티지 못하고 패배하고 맙니다. 같은 브랜드에 속하게 되었으니 대립이 장기화될 조짐이 보입니다. 그리고 사샤 뱅크스의 미스테리 파트너는 누가 될까요? Winner: 샬럿 & 데이나 브룩 드래프트 발표 믹 폴리가 라나와 루세프를 호명합니다. 그러자 대니얼 브라이언이 마리즈와 미즈를 픽합니다. 이어서 스테파니가 케빈 오웬스를 호명하고 쉐인은 배런 코빈을 호명합니다. 그리고 믹 폴리가 SAWFT를 외치며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를 픽합니다. 드래프트 결과RAW: 라나 & 루세프, 케빈 오웬스, 엔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