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롤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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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레슬매니아 34 리뷰

WWE 레슬매니아 34 리뷰

The Indies|2018년 4월 9일

0. 프리쇼.. 레슬매니아 위민스 배틀로얄에 대해서만. 베일리와 사샤가 파이널 투가 아닐거면 왜 둘을 겨우 배틀로얄에... 대체 왜!! 1. WWE IC 챔피언쉽 : 더 미즈(C) vs. 세스 롤린스 vs. 핀 밸러 - ***3/4 - 템포가 빠른 공격들을 선보이는 롤린스와 밸러, 그리고 그 사이에서 잘 합을 맞춰가는 미즈의 성격을 생각해볼 때 딱 오프닝 경기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적격이었습니다. 작년 5월에는 바로 이 타이틀의 #1 컨텐더쉽을 두고 기가 막힌 경기를 펼친 세 선수였던만큼 이번에도 좋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미즈의 드래곤 스크류 휩에 당한 오른쪽 다리가 아닌 왼쪽 다리를 난데없이 아파하는 핀 밸러의 접수 착오 때문에 별 네개 이상을 주기는 어려웠습니다.

커브 스톰프...세스 롤린스

커브 스톰프...세스 롤린스

세스 롤린스의 진피니셔인 런닝 풋 스톰프. WWE의 전 산하단체였던 FCW 시절부터 NXT, WWE에 승격한 후 더 쉴드 시절과 해체 이후 싱글 커리어 초기(레슬매니아31전후)까지 피니셔로 사용했던 기술로, 상체가 숙여져 있는 상대의 후두부를 그대로 발로 밟아 상대의 안면부에 충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쉴드 해체 이후 세스가 싱글 레슬러로서 탑힐의 이미지를 굳히는데 큰 역할을 한 기술이었지만 곧 금지 기술로 봉인되었는데, 표면상 선수들의 뇌진탕 부상 염려가 이유였으나 실제로는 본 기술이 미국을 비롯한 서구 사회에서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유색인종에 대한 폭력 행위*로부터 착안한 것이라는 논란이 실질적인 원인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바로 지난 1월 14일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

2016 WWE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 프리뷰

2016 WWE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 프리뷰

드디어 로스터 분리 이후 RAW 단독 첫 PPV가 곧 시작이 되는데요.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에 어떤 대진표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킥 오프 매치알리샤 폭스 VS 나이아 잭스 지난 RAW에서 몇 차례 충돌했지만 폭스가 일방적으로 밀리는 양상이었습니다. 길게 프리뷰를 할 것 없이 일방적인 경기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놀먹의 예상: 나이아 잭스 RAW 태그팀 챔피언쉽뉴 데이(c) VS 루크 갤로우스 & 칼 앤더슨 지난 썸머슬램에서 빅 E의 난입으로 끝나지 않은 대립이 여기서 종결을 낼 수 있을까요? 개그성 대립이긴 하지만 이래뵈도 타이틀이 걸려 있는 굉장히 중요한 대립입니다. 이번에도 뉴 데이가 농락을 할지 아니면 클럽의 두 멤버가 스맥다운에 있는 리더처럼 벨트를 두를지가 관건

2016년 9월 19일자 RAW 리뷰(1)

2016년 9월 19일자 RAW 리뷰(1)

이제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도 눈앞에 둔 상태입니다. 과연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오프닝 세그먼트 로만 레인즈가 등장해 뭔가를 말하려는 순간 스테파니 맥맨과 믹 폴리가 연이어 등장합니다. 지난 주 모습으로 인해 믹 폴리는 오늘은 세스 롤린스와 루세프가 경기를 한다면서 레인즈에게 클래쉬 오브 챔피언스에서 US 챔피언에 도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로만이 트리플 H를 비난하자 스테파니는 3주 전 트리플 H의 등장을 전혀 예상치 못했다고 해명합니다. 그러다가 스테파니가 스맥다운이 치고 올라오고 있는 상황에 대해 믹 폴리에게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묻자 믹 폴리는 로만 레인즈와 케빈 오웬스의 재경기를 부킹합니다. 이 때 케빈 오웬스가 등장해 자신은 6일 후에 방어전을 치뤄야 한다고 말하자 스테파니는 논타이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