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

포스트: 35|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35 posts
언더테일 리뷰 - 평화루트 5

언더테일 리뷰 - 평화루트 5

[오...신호를보내면...안에 바이브가 작동해...] 마지막 들은 사람의 말을 수없이 재생하는 메아리 꽃이 무성한 워터폴을 지나 냅스터블룩과 놀았고, 사기치는 달팽이경주도 하며, 거북할아버지 상점에도 들렀고, 인간을 무진장 좋아하는 테ㅔㅔㅔ미ㅣㅣ 마을까지 들르게되었다. 이토록 수많은 인연과 엮이게된 주인공은 아직도 자신은 할일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갈길을 서두르게 된다. 그러나 주인공은 멀리가지못했다. 얼마가지않아 막다른길이 마주하게되었고, 돌아가려고하자 자신의 앞을 막아서는 이가 있었다. 자신을 쫓아오는 중무장한 기사, 언다인이 자신을 추격해온것이다. 사면이 다 막혀 고양이 앞의 쥐신세가 되버린 주인공에게 기사는 아스고어가 결계를 파

[언더테일]파피루스

[언더테일]파피루스

농꺄굴 |2016년 3월 7일

BGM정보 : 브금저장소 - 실력부족으로 손묘양이 병신처럼됨 8ㅅ8

언더테일 리뷰 - 평화루트 4

언더테일 리뷰 - 평화루트 4

수많은 쓰레기장을 나오니, 워터폴지역의 거주지역으로 오게된다. 하나같이 개성적이고 독특하게 지어진 집들 투성이였는데 그 중에 한 집 앞에서 방금까지 주인공을 가로막았던 화난 인형과 다시 만나게된다. 무려 이 집에서 훈련용 더미로서 일하고있다고... 누구의 집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예에 조예가 깊은 사람의 집으로 보였다. 집으로 향하는 냅스터블룩을 그대로 따라가면 그대로 냅스터블룩의 집까지 들어갈수 있게된다. 상당히 누추하긴했지만, 공포스러운 유령의 집인것치고는 있을건 다있는 평범한 집이었다. 냅스터블록도 설마 주인공이 진짜 집까지 놀러와줄줄은 몰랐는지, 기뻐하며 주인공을 환영했다. 평소에 헤드셋을 쓰고있는데다가 늘 음악을 듣고있고, 음악 합성일까지

[PC] 언더테일(Undertale.2015)

[PC] 언더테일(Undertale.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3월 3일

2015년에 토비 폭스가 PC용으로 만든 인디 RPG 게임. 내용은 먼 옛날 인간과 괴물이 지구를 지배했는데 어느날 두 종족 사이에 전쟁이 벌어지고 인간이 승리한 뒤 괴물들은 지하에 봉인됐는데 201X년, 한 인간 아이가 에봇 산에 올라갔다가 괴물들이 사는 지하로 떨어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게임 기본 조작 키는 상하좌우 이동에 Z키가 선택, X키가 취소, C키가 상태창 열기, ESC키를 꾹 누르고 있으면 종료, F4키는 전체 화면이다. 그래픽은 도트를 찍어 만든 8비트 레트로 게임 느낌을 주지만 가만히 보면 배경이 매우 디테일하고 감성이 넘쳐흘러 수면 위, 거울에 비친 모습, 그림자, 안개, 증기 등 사소한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자세히 묘사했으며 다중 스크롤까지 들어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