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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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서 설에 8천얼마에 팔길래 샀습니다.한글패치 적용하려는데 1.00으로 바꾸지 않으면 안 돼서 하루는 헛짓하느라 보냈죠. 하지만 8천얼마+헛짓이 헛되지 않았습니다.주말 내내 재밌게 했네요. 하면서 계속 소름돋는 느낌이 있었습니다.노말이나 불살이나 분위기가 음산하거나 할 때가 많아서..테미 방이 유일한 안식처최종보스전은 좋은 의미로 소름돋기도 했습니다마는. 몰살엔딩을 아직 못 보긴 했는데.. 음.. 난이도 문제도 아니고 그냥 하면 되는 걸 알면서도게임을 깰까말까 고민되는 건 거의 처음이군요.

떳다그녀!! [Undertale] 패러디

떳다그녀!! [Undertale] 패러디

자.. 좋아하는 것들 두개를 합쳐보자. 게임을 만든게 아니라 그냥 장면만 패러디 했습니다. [왠지 하트가 못움직일것 같은건 기분탓입니다.] [언다인이 왔다감] 일단 [떳다그녀!!] 설정을 최대한 넣었다. 기본적으로 하트(생명)이 초록색이다. 움직일수 있다. -언텔 게임에서는 붉은색. 초록색은 움직이지 못한다는 설정.- 는 사실 이지만 [나비]는 을 모르므로 잘하는 로 바꿈. 은 원래 이지만 그냥 으로 해놓음 버튼은 원래 이지만.. 그냥 바꾸어 봤습니다. 언더테일과 닮은게 폰트밖에 없는데[팀 왈도 한국

언더테일 해보았다. (+후기)

언더테일 해보았다. (+후기)

몇일동안 앓아 눕고 뭐하고 등등 하느라 스트레스 쌓여서 정말로 [오랜만에] 게임을 해보자 하고 친구가 추천해준 "언터테일" 을 구매했다. 아 물론 사운드트랙도 결제했다.(훌룡한 노동요가 되어랏) 그럼 이제부터 후기 쓸건데..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 해주고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면 당장 이 창을 끄고 사서 하세요. [가능한 스포일러의 양을 적게 하겠습니다.] [후기라고 적지만 화면 캡쳐 한번도 안했다. 할 정신도 없었던 마성의 게임] 내 몸에서 소름이 돋는걸로 모잘라 온몸이 따가울 정도의 전율을 주는 게임은 참 오랜만인것 같았다. 진짜. 여지껏 [몬스터 괴물 학살 양산 게임] 만 오질라게 쳐해온 내게 관념을 부숴준 고마운 게임 이 게임을 하면서 &

언더테일 플레이 해봤습니다

언더테일 플레이 해봤습니다

게으르니안 공화국|2016년 1월 23일

노말루트를 한번 깨고 불살루트를 한번 깼습니다이렇게 하면 더할나위 없는 해피엔딩이 나오고 플라위도 리셋하지 말아줄것을 부탁하지만아직 못본 캐릭터들도 있고 스토리상 풀리지 않은 의문점들도 남아있으니 트루 리셋을 해야겠지요 그런데 리셋 하려니깐 엄청난 천하의 쌍놈이 되는 기분이라 할 엄두가 나질 않네요흑흑흑 갓-게임을 하려면 튼튼한 멘탈은 필수입니다 여러분 흑흑 여러분 갓-게임 언더테일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