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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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테일 리뷰 - 살해루트 3
스노우딘숲, 워터폴에 이어 모든 생명체를 박멸한 주인공이 도달한 곳은 뜨거운 용암이 들끓는 핫랜드였다. 핫랜드에서 코어로 가는 지름길은 이상한 에너지 장벽으로 막혀있었기때문에 주인공은 어쩔수없이 돌아갈길을 찾던 도중, 이상하고 거대한 연구소로 들어가게된다. 그리고 연구소의 수많은 알수없는 기계를 지나 들어갈때쯤, 거대한 깡통같이 생긴 로봇이 주인공을 반겼다 이미 이 루트를 하고있는 플레이어도, 이 글을 보고있는 독자도 다 알고있을 메타톤이라는 로봇이었다. 알피스 박사는 살아있는 괴물들을 밀집하여 이미 더이상 주인공의 손길이 닿지않는곳으로 대피를 시키는 중이기에 주인공과는 더이상 상대해줄 시간따윈 없다고한다 지금 이렇게 메타톤이 주인공과 대화하는 중에도

언더테일 리뷰 - 평화루트 11
MTT호텔에서 근사한 휴식을 취한 당신은 홀로 왕의 성으로 향하기위해 코어로 들어간다 알피스의 무전에 의하면 코어 입구에있는 엘리베이터를 타면 바로 직통이라고 하지만, 엘리베이터가 작동하질않는다. 알피스에게 전화해보면 그럴리가 없는데..하면서 엄청나게 당황해한다. 이렇게 당황해하는 것은 그야말로 처음 볼정도.. 그이후로 알피스의 무전대로 따라가면 뭔가 길이 막혀있고, 엉뚱한 길만 나오게된다. 뭔가 자기가 알고있는 코어 지도와 전혀 다른 맵이 되었다는것.. 참고로 일반 전화는 먹통이라 파피루스와 언다인과의 통화는 불가능하지만 알피스는 특수한 통신을 쓰고있기때문에 괜찮은 모양이다. 코어에서도 새로운 몬스터가 등장한다. 마지막

언더테일 리뷰 - 평화루트 9
코어를 향하기위해 핫랜드의 상층부분까지 도달한 주인공 좀만있으면 이제 코어의 입구까지 보일 무렵... 주인공은 핫랜드상층에서 특이한 가게로 들어오게된다. 다름 아니라 다리가 8개 달린 여성 거미가 직접 구운 빵을 팔고있는 제과점이었다. 거미는 인간인 주인공을 손님으로서 환영했고, 이곳에서 팔리는 수익금은 거미를 위해 쓰인다는 좋은 의도가 있다며 주인공에게 가게광고를 했지만 꺼림찍해 보이는 거미의 가식적인 웃음에 익숙해지기란 쉽지않았다. 거미가 빵을 제빵해서 팔고있다는 것이 신기한 주인공은 조금 가게를 둘러보았다. 사실 처음 왔을때까지만해도 이곳이 제빵점이라는 것조차 몰랐다. 팔고있는 것들이 무슨 강인한 팔찌에 마법지팡이같은 것을 팔고있었기에 처음엔

언더테일 리뷰 - 평화루트 8
핫랜드 도중에 저멀리 코어가 보이기 시작했다. 저 곳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향하면 출구가 있는 왕의 성까지 단숨에 갈수있게된다 목적지가 점점 가까워지는 것을 알기에 주인공의 의지는 가득찼다 수많은 몬스터들의 공격에서부터 살아남고, 수많은 퍼즐을 풀고, 메타톤의 살인공격으로부터 어찌어찌살아가며 어떻게든 핫랜드의 중간층까지 올라왔다. 알피스와 만난 연구소는 이제 보이지않을정도로 제법 멀리 와버리고 말았다. 실상 지하세계의 수도라고 불리는 코어까지 가는 길인 만큼, 지하세계의 주민들과도 많이 만날수있는데 그 와중에 히트 플레임즈맨이라는 괴물은 자기 이름을 기억해달라고 한다. 그 이외에도 수많은 마족주민들과도 만나게되었는데, 그 와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