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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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 '사망여각'에 후원을 하고 왔습니다!
후원 사이트 (텀블벅) ... . 작년에 갑작스럽게 나타나 전세계 게이머들을 열광시킨 인디게임 '언더테일'에 저도 뒤늦게 빠져버렸습니다. 주인공도 주인공이지만 매력적인 조연들과 그로 인해 생겨난 엄청난 양의 2차창작은 저를 매료시키기 충분했습니다! 그런데 이 언더테일을 보고 감명받은 나머지 한국문화를 소재로한 인디게임이 새로 개발되고 있다는 소식에 알아봤습니다... ... 바로 '사망여각'이라는 게임인데요. 바리공주 설화를 모티브로 한 어드벤처 게임이라 합니다! 자세한 소개영상은 이렇습니다. 내년 10월 출시를 목표로 게임이 제작되고 있는데.. 저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후원을 했습니다! 부록같은거 보단.. 이 게임이 무사히 출시되고 많은 인기를 끌었으

언더테일 리뷰 - 평화루트 14
괴물들의 가장 높은 사람이 일하는 장소인 왕좌의 방은 주인공의 생각과는 달리 무수한 노란꽃이 피어있는 정원같은 장소였다. 그리고 그 정원의 가운데서는 거대한 괴물이 등을 돌린채 꽃을 재배하고있었ㄷ 괴물들의 왕이라는 호칭 답지않게 이 꽃들을 직접 재배하고있는것으로 보였다. 주인공이 온것도 모른채, 괴물들의 왕 아스고어는 꽃에 재배하며 "덤..디..덤..."이라는 콧노래까지 부를정도였다. 그렇다... 덤디덤이 부르고 있던 콧노래는 무려 노래였었다. 아무래도 지상으로 올라간다면 가수로 데뷔할 생각이었던 모양[...] 그제서야 누가 왔음을 눈치챈 덤디덤은 잠시 양해를 구하고, 할일을 마저 마치고나서야 뒤를 돌아보게되었다. 손님이 온것보

언더테일 리뷰 - 살해루트 4
길을 막고있는 꼼수를 부리는 메타톤을 상대로 주인공은 버그리포트를 올렸고, 메타톤은 가차없이 업데이트로 먼지가 되어 사망했다[..] 그렇게 왕의 성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괴물들의 주택이 수백히 세워져있는 수도를 지나갔다. 이 지하에서 가장 괴물들이 많이 살고있을 지역일텐데도, 마치 유령도시가 된것마냥 도시 내에서는 그 어떤 소리도 들려오지않았다 몰살 뉴홈 BGM : https://www.youtube.com/watch?v=FqWixE_2_CE 그렇게 유령도시가 된 도시를 지나, 주인공이 도착한 곳은 왕이 살고있는 집인 허름한 저택이었다. 지하에서 가장 높으신 분이 살고있을 저택인데도 이미 내부에는 아무도 없는 것처럼 보였다. 저택에 들어간 당신은 아스고

언더테일 리뷰 - 평화루트 12
메타톤의 자비없는 공격에서 살아남고, 메타톤을 감화시킨 주인공... 그러나 왕의 성으로 가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알피스로부터 충격의 진실을 듣게된다. 결계를 나가기위해선 인간 역시 강력한 몬스터의 영혼이 필요하기에, 결국 주인공은 몬스터를 이끄는 왕, 아스고어를 죽여야한다는 것을... 주인공이 지하에서 떨어진 그 순간, 그리고 주인공이 지하에서 나가고싶어하는 의지를 갖는한, 주인공과 괴물왕과의 싸움은 피할수 없는 운명이었던 것이다 주인공의 긴 여정의 끝이 서서히 다가오고있다. 왕의 성으로 향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긴시간에 걸쳐 도착한 곳은 지하의 수도였었다. 수많은 괴물들이 사는 수도답게 빽빽한 건물들이 수도없이 펼쳐져 지어져있었으며 길도 정비가 잘 되있었기에 왕의 성으로 향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