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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호노 - 코토리 [호노카쨩을 감금하겠습니다!]

코토호노 - 코토리 [호노카쨩을 감금하겠습니다!]

표리 없이 퓨어하고 착...아니 정정, 표리가 없진 않습니다. 실제로 우미가 멋지다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좋아하는 코토리이지만, 몰래 집에 마케미(負け未) 인형을 두고서 '곤란해하는 우미쨩이 완전 귀여워' 라고 하는 애거든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동인에서는 자주 얀데레로 묘사되는 코토리... 그치만 아마 실제로는 무리겠죠. 그도 그럴게 얘는 애가 너무 착해요. 얀얀한 코토리도 좋지만... 역시 착하고 쀼아한 코토리가 좋아요. 마치 수많은 양념치킨을 섭렵해도 결국에는 맥주엔 후라이드가 최고이듯이...응? (...)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키시멘다규)@\(^o^)/ 2016/02/23(火) 19:39:02.46ID:b5UNor1q.net코토리「잘 알겠지 코토리?」 코토리「드디어 오늘

P "후우카의 가슴을 빨고 싶어..."

P "후우카의 가슴을 빨고 싶어..."

Take 1. 시즈카 "그걸 제 앞에서 말하는 저의는 뭔가요?" P "빨고 싶어..." 시즈카 "한 번만 더 말하면 예상 독자층이 성인이 되니까 그만하시죠." P "네가 생각하는 그런 게 아니다! 난 후우카의 윗가슴을 쭙쭙하고 싶은 거다!" P "왜 나의 욕망을 이해해 주지 못하는 것이냐 모가미!!" 시즈카 "욕망은 좋은데 제발 저나 후우카 씨가 듣는 일은 없게 해 주세요." P "아무도 나를 이해 못해..." 시즈카 "그건 누구라도 이해 못 하니까 그만해 주..." 후우카 "..." 시즈카 "세요..." P "후우카!! 좋은 아침이야!!" 벌떡 후우카 "아, 좋은 아침이에요 프로듀서 씨." P "오늘도 힘차게 하자!" 후우카 "네!" 시즈카 "당신 들었지?!"

러브라이브 - ★LINE그룹 : A-RISE

러브라이브 - ★LINE그룹 : A-RISE

오늘의 치유 스팟을 슬슬 세워야겠군요. 다들 뷰잉이니 럽장판 정발이니 해서 아마 지갑이 너덜너덜 멘탈도 산산조각났을테니까요... 아, 물론 기쁨으로 너덜너덜해진다는 개념도 있긴 합니다만 어쨌건 이거 꽤 아프거든요. 그러므로 이번엔 아라이즈 이야기! A-RISE는 라이벌 캐릭터로서는 독특했죠. 경쟁심은 있었지만 서로에게 무한한 호감이 있었으니. 극이 끝날때까지 그 호감이 쭉 이어졌고... 지금 생각하면 좀 더 A-RISE 이야기가 있었어도 나쁠 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최소한 2기 9화에 아라이즈 곡 하나 더 주고 앨범도 한 장만 따로 내주지 그랬어... 여하간! 이제 스쿠페스에도 R카드지만 데뷔하는 아라이즈 이야기인데, 시점이 특이합니다. 3학년들이 졸업하고 A-RISE는 프로로 데뷔하고,

노조마키 - 노조미 [푸엣취!]

노조마키 - 노조미 [푸엣취!]

오늘은 μ's 의 정신적 지주...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가장 번거로운(?) 아가씨인 노조미랑 일견 쿨하고 지적이며 절벽 위의 꽃처럼 보이지만 공략법만 알면 엄청 쉬운(...)아가씨인 마키 두 사람이 엮이는 가벼운 SS 한 편입니다. 저는 퇴근하신 분들이 가볍게 피로회복하고 갈 수 있는 치유물을 지향합니다. 이렇게 말해놓고 인간지네 같은 걸 추천하는 몇 되지도 않는 다정한 친구들을 뒀지만 저는 치유물이라면 치유물이고 공포물이라면 공포물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컷흠. 어쨌건 애니 전체에 깔려있는 노조미와 마키의 모종의 신뢰관계를 떠올리며 읽어주세요. 아마 서로에 대해서 '사실은' 어떤 사람인지를 가장 잘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보들보들은행)@\(^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