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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카 "어라, 귀여운 고양이 발견!"
고양이 "냐옹~" 하루카 "보통 고양이들은 사람을 보면 도망가지?" 고양이 "야옹~" 하루카 "음... 집에서 나온 고양이인가? 이리 온~" 고양이 "냥!" 하루카 "장갑을 벗고..." 하루카 "귀여워~" 쓰담쓰담 고양이 "냥~ 냥~" 하루카 "에헤헤..." 하루카 "헛?! 벌써 이렇게 시간이?" 고양이 "야옹~" 하루카 "응? 왜?" 고양이 "냐옹..." 하루카 "윽, 안 돼. 이제는 정말 사무실로 가 봐야 한다고..." 고양이 "냐오옹..." 하루카 "그런 눈으로 보지 마... 누나도 괴로워..." 고양이 "야옹..." 하루카 "에잇!" 고양이 "냣?!" 하루카 "들고 갑니다!" 765 프로덕션 사무실 하루카 "좋은 아침임닷!" 리츠코 "좋

세리카 "아무래도 765 시어터가 폭발해 버린 것 같아..."
세리카의 생일날 아침, 765 라이브 시어터 달칵 세리카 "좋은 아침입니다!" ... 세리카 "어라? 시즈카 씨? 미라이 씨이?" ... 세리카 "아무도 없네... 오늘 연습하자고 했는데..." ... 세리카 "흐응..." ... 미라이 (으으... 몸을 웅크리고 있어선지 몸이 근질근질거려...) P (견뎌라 미라이. 이건 다 서프라이즈를 위해서다!) 시즈카 (우동이... 아침에 먹은 우동이 세리카의 외로운 표정과 합쳐져서 위통을 일으켜...) P (버튼은 나한테 있으니까 미라이가 멋대로 누를 일은 없어. 이제 내가 이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버스데이 서프라이즈는 완벽해!) P (지금이다!) 꾹 팡 팡 P미라시즈 ""해피 버스

치하야 "No, Thank You!" - 2 (완)
원글: http://idolmaster.co.kr/bbs/board.php?bo_table=ssfree&wr_id=151534 1편 P "좋은 아침!" 치하야 "좋은 아침입니다." 코토리 "안녕 치하야쨩..." 초췌 리츠코 "하아... 폭발해라..." 초췌 P "....아차." 리츠코 "아아, 괜찮아요 괜찮아요. 단지 야근의 충격이 너무 커서 조금 힘들어졌다고 해야 하나..." 리츠코 "치하야와의 하룻밤은 즐거우셨나요?" P "어감 이상하잖아 그거!" 치하야 "...///" P "치하야까지?!" 치하야 "...어젯밤은 격렬했죠...///" P "????????" >>+2 "커피가 달아." >>+3 "빨리 결혼해라..."

치하야 "No, Thank You!" - 1
원글: http://idolmaster.co.kr/bbs/board.php?bo_table=ssfree&wr_id=151534 P "추억 같은 건 필요없지 않을까나." 치하야 "하아?" P "아니, '지금' 강하게 사랑하고 있잖아?" 치하야 "그래도, 역시 둘 만의 추억이 없다는 건 너무하...다고 해야 하나..." P "그럼 어렵게 시간을 내 볼 까나." 치하야 "아, 아뇨! 무리하지 마세요!" 활짝 P "말이랑 얼굴이 달라..." P "좋아! 여유가 나도록! 뼈빠지게 일해보자!" 치하야 "그, 그럼..." P "응?" 치하야 ">>+3을..." >>+3: 어떤 추억을 원할까나?(심한 건 재앵커!) 4: 세상의 중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