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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하나요 [또 눈이 나빠졌어... 그냥 라식을 해버릴까?]

러브라이브 - 하나요 [또 눈이 나빠졌어... 그냥 라식을 해버릴까?]

눈 나쁜 거 하면 제가 또 결코 뒤쳐지지 않죠 (우쭐) 8살 되기 전부터 나빠지기 시작한 눈이 잘못된 독서습관으로 인해 겉잡을 수 없이 악화되고 지금은 안경 없이는 가히 눈뜬 장님급입니다. 뭐 안경이 몸의 일부같이 느껴지게 되어서 불편함도 거의 없지만 말이에요. 최근에는 라식이니 라섹이니 눈을 다시 좋게 만드는 수술들이 존재하는 모양이지만... ...아무래도 몸에 뭔가 들이대는 게 무서워서... 게다가 전 슈로대도 많이 해본 사람이라 99% 확률도 안 믿거든요. (...) 여하간 라식 무서워...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한펜)@\(^o^)/ 2016/05/02(月) 18:19:22.88 ID:Xuf6QJtT.net마키「관두는 게 좋아」 하나요「어?」 마키「라식 같은

러브라이브 - 우미 [또 불러 주세요]

러브라이브 - 우미 [또 불러 주세요]

재생 버튼을 눌러주세요 また会おう 呼んでくれるかいー♪ 僕たちのことー♬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낙화생)@\(^o^)/ 2016/04/04(月) 20:21:36.37 ID:XCDA2tIp.net※파이널라이브 스포 있음 우미「앗, 안녕하세요」 우미「옆에 앉으시겠어요?」2: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낙화생)@\(^o^)/ 2016/04/04(月) 20:22:00.12 ID:XCDA2tIp.net우미「무슨 일인가요? 저한테 무슨 일이라도?」 우미「감사…?」 우미「후후, 그건 제가 할 말인데요」 우미「하지만 왜 제게?」 우미「제, 제 팬이요!?」 우미「저, 정말 고맙습니다…//」4: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낙화생)@\(^o^)/ 2016/

어딘가, 전철 승강장에서

어딘가, 전철 승강장에서

※아이돌 마스터 본가 캐릭터 아마미 하루카와 키사라기 치하야의 커플링 성향이 있는 글입니다.※약간 시리어스하고, 약간 우울합니다. 세 줄 띄기는 시점의 변화를 의미합니다.※소제목의 시간 표시는 실제일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루. 아마미 하루카의 집으로 가는 길에는 환승역이 하나 있다. 시내 노선과 시외 노선이 지선으로 분리되는 환승역이었는데 개찰구를 지나자마자 바로 보이는 일번 승강장에는 시외 노선이, 계단을 올라갔다 내려오면 나오는 이번 승강장에는 시내 노선이 서고 있었다.둘의 사이에는 칠 미터 정도의 간격이 있었다. 그래서 하루카는 언제나 농담 식으로 "칠 미터밖에 안 되는 안쪽에 들어가려면 계단을 오르는 수고를 해야 하는 거네." 라고, 애매한 말장난을 하기도 했다. 요는 하루

러브라이브 - 호노카 [하나요쨩 오빠 있었어?] 하나요 [응 있어]

러브라이브 - 호노카 [하나요쨩 오빠 있었어?] 하나요 [응 있어]

분명 원래 설정에서는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초기설정요. 근데 어느 순간 차원의 틈새로 빨려들어가버리더니만... SID에서는 코토리를 보고 [외동딸인 나는...]이라고 생각을 하는 바람에 오빠의 소멸(...)이 확정되고 말았지요. 불쌍해... 덕분에 하나요가 오빠랑 어떤 관계일지 시뮬레이션하기가 힘들어졌잖아... 하지만 그럼 우리가 오빠가 되면 되ㅈ..아직 아무것도 안 했으니까 수갑은 필요없어요. 여하간 그런 이야기입니다. 실은 하나요에겐 오빠가 있었습니다.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대머리)@\(^o^)/ 2016/02/26(金) 20:34:44.69 ID:c23xPEOY.net호노카「전-혀 몰랐는걸」 마키「나도」  린「들은 적은 있지만 만난 적은 없다냐」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