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가필드
Posts
69 posts
Heroes & Demons 트레일러(앤드류 가필드, 크리스 헴스워스, 톰 하디)
영화정보 뒤지다가 크리스 헴스워스 필모에 이런 영화가? Heroes & Demons 라는 제목의 영화. 8월 7일 나온다구?;;; 캐스팅 보니까 크리스 헴스워스말고도 앤드류 가필드, 커스틴 더스트, 톰 하디, 마이클 쉰... 잉 뭐지 하고 궁금해서 트레일러 찾았는데 6편의 단편 스토리 묶음 영화다. 요런 부연설명이 첨부되어 있음-Six different tales involving villains, underdogs, heroes and the will to overcome adversity. Stories of intolerance, hopelessness, deceit, desperation, the unforeseen, and the beyond. 햄식이가 나오는 편은 얼마전에 유투브 동영상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뉴욕 맨하튼은 아직 스파이더맨이 필요하다.
지금이야 마블의 영웅들이 ‘어벤져스’라는 노조(?)까지 만들어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지만, 10여년 전만해도 영화시장은 과 을 보유한 DC가 우세했다. 으로 뒤늦게 영화라는 금맥 찾기에 뛰어든 마블이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켠 건, 2002년. 그러니까 샘 레이미의 에 이르러서다. 영화는 3편으로 이어지는 5년 동안 전 세계 극장가에 거미줄을 쳤고, 총 25억 달러(한화 약 2조 9,000억 원)의 돈을 집어 삼켰다. 누가 봐도 성공한 프랜차이즈. 그래서 기업을 일군 일등공신 샘 레이미가 하차하다고 하자, 토비 맥과이어마저 떠난다고 하자, 단골고객들의 불만은 컸다. 샘 레이미의 하차 이유가 소니와의 불화 때문이라는 게 알려졌을 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보고 왔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기때문에 접어두겠습니다. 사실 원래 마블보단 DC을 지지하지만, DC가 그린랜턴 이후 워낙 조용하기도 하고 히어로물이라면 다 좋아하기때문에 크게 기대는 안하고 보러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아직 1편이라 그런지 크게 질질끌고 난리치는거 없이 그냥 무난하게 끝. - 이번편부터 스파이더맨 역을 맞게된 앤드류 가필드. 사실 영화 티져이미지나 영상만 봤을땐 피터가 지나치게 똑똑해보여서(똑똑한게 맞긴 한데...) 안어울린다는 느낌이였는데, 막상 영화로 볼땐 오히려 토비 맥과이어보다 원작 코믹스랑 더 잘어울리는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은 어땟는지 모르겠다만. 피터의 첫사랑 히로인인 그웬 스테이시도 토비 맥과이어판 스파이더맨의 메리제인보다 더 예쁜(어울리는) 히로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사춘기 소년의 유쾌한 성장담
마크웹 감독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조조로 봤다.(얘기하다보면 스포있을지도) 어찌나 기대를 했던지 가슴이 설레어서 출근하는 것도 아닌데 6시부터 일어나 노닥거렸다. 영화 상영시작은 9시부터인데 말이지. 그래서인지 피곤;ㅁ; 전체적인 감상을 간단히 말하자면 제목에서 말했듯이 외롭고 조금 우울했던 소년의 유쾌한 성장담이랄까. 어둡지만 발랄하다. 지지부진하게 자신(생활고, 사랑, 직장)에 대해 계속 고민하던 20대 피터 파커와 달리 10대인 피터는 고민도 시원시원하게 털어버리고 결단도 빠르다. 성격도 아웃사이더치곤 유들유들해서 재치있게 상황을 해결하는 편이고. 하지만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달리 드라마 요소가 커졌기 때문에 신나는 액션을 기대하고 가면 다소 지루할지도 모르겠다. 상영관 나가면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