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질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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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posts앰뷸런스 IMAX – 마이클 베이의 귀환, 화끈한 액션 스릴러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단순한 서사의 화끈한 오락 영화 마이클 베이 감독의 ‘앰뷸런스’는 2005년 작 덴마크 영화를 리메이크한 액션 스릴러입니다. LA를 배경으로 대니(제이크 질렌할 분)와 윌(야히아 압둘 마틴 2세 분) 형제가 은행 강도를 저지르다 신입 경찰 잭(잭슨 화이트 분)에 총상을 입힙니다. 잭을 후송하려는 응급구조사 캠(에이사 곤잘레스 분)이 탑승한 앰뷸런스를 형제가 탈취해 인질극을 벌이며 도주합니다. ‘앰뷸런스’는 초반에 마이클 베이 감독의 초기 흥행작 ‘나쁜 녀석들’과 ‘더 록’을 대사에서 언급합니다. 카메라를 마구 뒤흔들고 하나의 시퀀스를 여러 컷으로 잘게 쪼개며 충돌, 파괴, 폭발로 가득한 그의 스타일을 견지합니다. 최근 오락 영화들은 관객의 익숙함을 피하려 복
앰뷸런스 - 감독 특성과 에너지가 시너지를 일으킨 영화
이 영화는 안 볼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사실 극장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이 무조건 명작만을 본다는 이야기는 아니다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편하게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그렇게 해서 극장에 어울리는 영화도 꽤 많이 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리뷰로 넘어가게 되면 전혀 다른 문제로 넘어가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한계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실 리뷰를 안 쓰려고 생각을 했었던 상황이 좀 있긴 했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한 때 마이클 베이 감독에 관해서 그래도 나쁘지 않은 감독이라고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초기에는 정말 괜찮은 영화를 잘 만들었었기 때문입니다. 기어가시는 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나쁜
[앰뷸런스] LA 대소동
액션 장인 마이클 베이의 신작 앰뷸런스입니다. Ambu'LA'nce를 유독 강조하기도 하고 자신의 영화 개그를 친다던지 이젠 연륜있는 모습을... 이라기엔 역시나 머리를 비우는 팝콘영화 장인다운 영화입니다. 예상했던 바를 다 떨쳐내고 오직 질주만을 위한 작품이라 여전히 호불호는 있겠지만 좀 더 다듬어져 나오긴 하기 때문에 오랜만에 시원하고 정신없는 영화를 보고 싶다면 추천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앰뷸런스라곤 했지만 제이크 질렌할 때문에 에이사 곤잘레스가 이정도 비중일줄 몰랐는데 꽤 잘 어울리고 치부도 내보내서 좋았던~ 화상 수술이나 골 때리는 장면들도 많았고 날 것 같은 재미가 있었네요. 누님 is 뭔들~ 액션은 의외로
"앰뷸런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그냥 그렇다 치더라도, 마이클 베이 영화는 그냥 신나기만 하면 되니 말이죠. 물론 그 신나는 것도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매력이 있다고만 한다면 저는 오히려 마이클 베이 영화가 극장에 어울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스케일에 관해서 제대로 이해를 하는 몇 안 되는 감독이라고나 할가요. 물론 영화의 스토리 상태는 개판인 경우도 꽤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화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