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질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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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posts마이클 베이 신작, "앰뷸런스"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드디어 나올 채비를 갖춰가는 듯 합니다. 마이클 베이 영화라면 하나는 확실하죠. 정줄 놓고 보면 정말 화끈하게 지나간다는거 말입니다. 저 앰뷸런스가 변신하냐는 드립이 계속 나오긴 합디다.
더 길티, 2021
동명의 원작을 리메이크한다고 했을 때, 그것도 할리우드의 안톤 후쿠아가 연출한다고 했을 때. 걱정 먼저 하는 게 어쩌면 당연했다. 그런데 그 걱정이 비단 원작을 망칠 것 같아서만은 아니었다. 난 일단 안톤 후쿠아가 너무 안쓰럽게 느껴지더라고. 리메이크 각본의 상태가 어땠는지는 잘 모르지만, 원작을 떠올렸을 때 바꿀 만한 구석이 그다지 많지 않았거든. 고로 리메이크 연출자로 내정된 안톤 후쿠아가 과연 무엇을 얼만큼 바꿀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들었다. 아마 이 사람도 당황했을 거다. 별다른 변화없이 원작과 똑같이 가자니 리메이크의 의의가 없고, 그렇다고 또 할리우드식으로 무분별하게 바꾸자니 원작의 에센스를 잃게 되는 것 같고. 더 스포일러! 결국 안톤 후쿠아의 선택은 원작의 기운을 95% 정도
왓챠 추천 - 03. 나이트 크롤러
타임지 선정 2014 최고의 영화 7위라고 떡하니 쓰여있어서 시작. 오늘도 스포없음IMDB 바로가기 크롤러면 크롤링하는 앤가요?(아님) 다 보고나니까 맞는거 같기도. 기자라고 해야되나 파파라치라고 해야되나... 독립 특종기자쯤으로 해둡시다. 사건이 일어나기만 하면 낚아챈다는 점에서 크롤러 맞는거 같습니다. 잘 모르겠지만 크롤러의 어원이기도 하겠죠.배경은 lalaland 아니고 LA. LA는 왠지 가난이 잘 어울리죠(?) 가난하고 절박한 제이크질렌할이 나옵니다. LAPD 무전기는 단말 대 단말 암호화를 안하나보죠? 사건이 일어나면 낚아채서 찍으러 갑니다. 성공과 탐욕의 이야기. 제이크질렌할은 정말 싸패 연기에 도가 텄나봐요. 성공에는 역시 협상입니다. 연봉협상 하기 전에 보면 좋을 영화입니다.
"The Guilty" 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일단 감독이 안톤 후쿠아 인데, 더 이퀄라이저의 감독이기도 했죠. 일단 이번 영화는 넷플릭스에서 만들고, 이미 캐스팅된 인물도 있습니다. 일단 제이크 질렌할이 911 전화교환수로 캐스팅 되었고, 여기에 라일리 코프에 에단 호크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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