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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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Cabangan 크리스마스 트리 구경

2018. 12. 11(화) / Cabangan, Zambales 산 펠리페(San Felipe) 북쪽에 경계를 두고 있는 도시가 카방간(Cabangan)이다.이 도시도 산 펠리페와 마찬가지도 아주 작은 도시이다. 우연히 버스를 타고 야간에 지나가다가 크리스마스 트리를 발견해서집에서 트라이씨클(Tricycle)을 1시간 가량 타고제시카, 제시카 작은 오빠, 제시카 여동생, 제시카 이모 아들과 함께 왔다. 산 펠리페 시내에서 버스를 타면 20분 정도 걸리는 곳인데트라이씨클로는 30분도 더 걸린 느낌이다.이 정도 볼거리라도 있으면 좋을 것만내가 사는 산 펠리페는 이 정도도 되지가 않으니계속해서 집에만 있을 뿐이다. 필리핀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상당히 중요하다.아니 아주 중요하다.학교도 크리스맛스 기간

제시카 존스 시즌2 (2018)

제시카 존스 시즌2 (2018)

멧가비|2018년 4월 27일

시즌1이 심리적 압박감을 죄여오는 연출에, 신경쇠약 증상처럼 바싹바싹 말라가는 제시카의 모습을 따라가는 식으로 감상하게 만들어져 있었다면, 2는 반대로 물리적이다. 킬그레이브의 정신계열 초능력은 드라마를 사이코 스릴러 장르로 만드는 무언가였던데에 반해, 시즌2 끝판왕 앨리사는 무소불위의 완력을 자랑하는, 다시 말하지만 정반대로 완벽히 물리적인 초능력의 악당. 이야기의 진행도 제시카의 머릿속 보다는 외부의 현실에서 주로 벌어지는 식인데, 그 끝판왕과의 관계 때문에라도 이야기는 정말 현실로 귀환한다. 아무에게도 의지하지 않던 제시카는 시즌1에서 좋은 동료들의 도움을 통해 심리의 불안함을 극복해낸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디펜더스]를 거쳐 조금은 성장한 제시카가 오히려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배

나무위키가 진정한 빌런입니다

나무위키가 진정한 빌런입니다

[제시카 존스 시즌2] 리뷰에 앞서 나무위키 글에 반박하는 글을 써보죠. 그냥 긴급히 써야 할 것 같아서요. 1. 히어로물 색채가 강해짐 아뇨. 전혀 그렇지 않아요. 히어로짓을 하는 장면이 전보다 많아지긴 하지만, 그렇다고 히어로물은 아닙니다. 시즌2의 제시카는 시즌1에서 정리된 자신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에 본인이 성장하거나 정의를 깨달아가는 과정은 에피11 빼고는 없습니다. 그 이외에는 자신에게 생긴 모든 일들을 수습하거나 누군가에게 이끌려서 혼란스러워 하는 장면들이 수두룩하고, 심지어 자신의 욕망에 이끌려서 정의에 반하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일을 벌린 제시카 자신의 손으로 모든 사건들이 끝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노파심 때문에 주변인들을 밀어내버리는

헬프[세상을 바꾼 용기 있는 고백] 그녀들의 아슬아슬한 반란이 세상을 바꾼다!

헬프[세상을 바꾼 용기 있는 고백] 그녀들의 아슬아슬한 반란이 세상을 바꾼다!

미뉘엄마의 블로그|2018년 4월 4일

"베스트셀러인 캐서린 스토킷의 "the help"를 바탕으로 제작됐다.""유쾌하면서도 묵직한 매력을 공존시켜 관객에게 여러 감흥을 준다.""흑인 가정부와 백인 작가 지망생이 함께 일으킨 인종차별에 대한 유쾌한 반란""엠마 스톤(유지니아 스키터 펠런), 바이올라 데이비스(에이블린 클락),옥타비아 스펜서(미니 잭슨),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힐리 홀브룩),제시카 차스테인 (셀리아 풋)에게 박수를!" 구구절절 떠들 필요가 없는 영화.본 후에, 당신이 남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가 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