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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필리핀] 바기오 첫 날](https://img.zoomtrend.com/2019/12/24/d0143479_5e0299c26cf21.jpg)
[필리핀] 바기오 첫 날
2019. 04. 08(월) / Baguio, Benguet 졸업기념으로 여행을 간다.제시카의 두오빠와 동생도 함께.총 5명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 05:56 San Felipe - 07:15 Olongapo 버스 : Victory Liner / 요금 : 일반73페소(1,672원), 학생 58페소(1,328원)- 09:00 Olongapo - 10:50 San Fernando - 11:00 Robinson Mall - 11:30 DAU - 12:37 Tarlac - 14:26 SM Urdaneta - 15:08 Sison 휴게소(-15:36) - 15:52 Rosario - 17:43 Baguio 버스 : Victory Liner / 요금 : 일반 488페소(11,180원), 학생 391페
[필리핀] 남중국해 일몰
2019. 02. 25(월) / San Felipe, Zambales 남중국해에 일몰을 보러 왔다.트라이씨클(tricycle)로 집에서 35분 정도 걸렸다.산 펠리페(San Felipe)는 모래사장이 발달되지 못했다.그래서 바닷가에 와도 딱히 볼 것고 할 것도 없다. 그래도 일몰을 보니 마음이 넓어진다.그래서 바다를 찾나 보다.
[필리핀] 물이 없는 산토 토마스 강
2019. 02. 21(목) / San Felipe, Zambales 잠발레스 주(Province of Zambales)는 거의 모든 도시가 남중국해를 끼고 있다.그런데 관광객이 많이 올 정도로 괜찮은 해변은 별로 없다.수빅만은 꽤 유명하지만... 내가 사는 산 펠리페(San Felipe)도 시내에서 오토바이로 5분만 가면 바다가 나오는데관광업이나 수산업이 발달 된 곳은 아니다.해변이 잘 발달되지 않아서이다.그래서 바닷가를 안 찾게 된다.여기는 산토 토마스 강(Santo Tomas River).다리는 이름을 알 수는 없지만사람들은 롱 브릿지(Long Bridge)라고 부른다.이 다리를 경계로해서 북쪽은 산 펠리페이고 남쪽은 산 나르시소(San Narciso)이다. 다른 강에 비해서 유난히 산토 토마스
[필리핀] 산토 니뇨 바닷가
2018. 12. 24(월) / Santo Nino, San Felipe, Zambales 집에서 트라이씨클과 오토바이를 타고 바닷가에 놀러 왔다.오기 전에 시장에 들러서 먹을 것도 샀다.시내에서 바닷가까지는 오토바이로 5분 정도 걸린다.이렇게 바닷가가 멀지도 않은데도 가기가 쉽지 않다.해변이 아니고 그냥 바닷가이다.딱히 뭐가 없다.그래서 바닷가가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자주 찾지 않는다. 나름 물살이 세게 몰아쳐 수영하기도 쉽지 않다.관광지도 아니라서 사람도 거의 없다.그러 그런 시골 동네의 바닷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