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뉘엄마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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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이즈 굿, 너에게 곡 하고 싶은 말.

나우 이즈 굿, 너에게 곡 하고 싶은 말.

미뉘엄마의 블로그|2018년 4월 30일

암(백혈병), 시한부 인생, 꽃다운 나이. 이 3가지 조합은 몇 번이고 보아왔던 소재이며, 앞으로도 보게 될 것이 뻔하다. 이런 조합이 던지는 메시지는 결국 "까르페디엠"으로 관통되기 마련인데, 이 영화의 종착점 역시 어찌 보면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다. 포스터에도 전면적으로 내세운 "지금 이 순간"만 봐도 그렇지 않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진부하게 느껴지지 않는 영화다. 격동적이지 않은, 17세의 소녀가 죽음에 다다르기까지의 이야기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묘사된다. TESSA, I will remember your name. 1. 모든 순간은 끝을 위한 여정이다. 그냥 내버려두면 된다. 2. 삶은 순간의 연속이다. 그냥 내버려두면 된다. 3. 순간들이

베네딕트 컴버배치, 어벤져스 참전으로 감동의 눈물! 「어벤져스 인피니트 워」

베네딕트 컴버배치, 어벤져스 참전으로 감동의 눈물! 「어벤져스 인피니트 워」

미뉘엄마의 블로그|2018년 4월 28일

베네딕트 컴버배치, 어벤져스 참전으로 감동의 눈물! Avengers: Infinity War, 2018 마벨 스튜디오 최신작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에서 어벤져스에 첫 출전엔 닥터 스트레인지 역의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호화 캐스트와의 협연을 되돌아보며, 본작에 대한 뜨겁고 강한 마음을 이야기하였다. ◆ 히어로가 꿈의 공동 투쟁! 어벤져스 인피티니 워. 이 영화는 전 우주를 멸할 수 있는 인피니티 스톤을 놓고 가장 흉악한 적 타노스와 어벤져스들이 힘겨운 싸움을 벌이는 모습을 담은 블록 버스터. 이번 작품에서 마침내 어벤져스에 진입한 컴버배치는 '최고였다. 정말 멋졌다. 어벤져스의 아이콘이기도 한 아이언맨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협연하는 것에 불안도 있

비 내리는 오다이바에서 사진 찍기

비 내리는 오다이바에서 사진 찍기

미뉘엄마의 블로그|2018년 4월 24일

비 내리는 오다이바에서 사진 찍기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Time to meet GOD.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Time to meet GOD.

미뉘엄마의 블로그|2018년 4월 16일

알레한드로가 가장 인상 깊었다. Time to meet GOD. 법과 원칙을 중요시하는 FBI 요원 케이트(에밀리 블런트) 작전성공이 최우선인 CIA 총 책임자 맷 (조슈 블로린) 개인의 복수가 최우선인 작전 컨설턴트 알레한드로(베니치오 델 토로) 현실감과 긴장감을 높이는 사운딩,총성이 자동차 경적 소리와도 같게 느껴지는 곳, 암살자의 도시. 지독한 현실, 그곳에서 지키고자 했던 법과 원칙은 결국 무너져 내린다. 시계의 작동 원리를 알려 하지 말고, 시계바늘이 가리키는 쪽을 보라는 대사가 이 영화의 핵심이라면 핵심.

헬프[세상을 바꾼 용기 있는 고백] 그녀들의 아슬아슬한 반란이 세상을 바꾼다!

헬프[세상을 바꾼 용기 있는 고백] 그녀들의 아슬아슬한 반란이 세상을 바꾼다!

미뉘엄마의 블로그|2018년 4월 4일

"베스트셀러인 캐서린 스토킷의 "the help"를 바탕으로 제작됐다.""유쾌하면서도 묵직한 매력을 공존시켜 관객에게 여러 감흥을 준다.""흑인 가정부와 백인 작가 지망생이 함께 일으킨 인종차별에 대한 유쾌한 반란""엠마 스톤(유지니아 스키터 펠런), 바이올라 데이비스(에이블린 클락),옥타비아 스펜서(미니 잭슨),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힐리 홀브룩),제시카 차스테인 (셀리아 풋)에게 박수를!" 구구절절 떠들 필요가 없는 영화.본 후에, 당신이 남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가 될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