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시바라메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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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브루 - 슬레이어즈 이벤트 전 최종점검 & 아니 이 노래는...
혼자서 40짜리 빛던전을 깰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비늘 수집에도 박차를 가하게 되어서... 이제 아주 약간이면 구계금 진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웅의 증표 6장이야 고전장에서 놀다보면 어느새 생겨있겠죠! ...과연 그럴까. 어쨌건 이걸로 사상 이벤트도 끝. 연장되긴 했지만 전 마그나 잡으러 갑니다! 슬레이어즈 콜라보 얘길 좀 하자면. 이거 예고 페이지 들어가니까 보컬곡이 나오더군요. 근데 그게 글쎄 Get along 이랑 Give a reason 이더랍니다. 이건 슬레이어즈 무인편의 OP인 Get along 이건 슬레이어즈 NEXT 의 OP인 Give a reason 세상에...아저씨의 추억을 이런 식으로 자극하네..

gk Tlqkf whssk Tlqkf.....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야 진짜 이건 ㅋㅋㅋㅋ 어그로 컨셉 의도였다면 아주 적절한 의도였음 세월이 무섭기는 무섭구나. 아니면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해야할지.... 본 조비한테 너 저스틴 비버만큼 하냐? 란 말을 한 거나 다름이 없지...

아수라 – 한 소년의 육도윤회
헤이안 혹은 가마쿠라 시대로 추측되는 전란과 기근에 휩싸인 대지를 짐승같은 소년이 방랑합니다. 소년이라 칭하기도 힘들만큼 왜소하고 어린 꼬마는 야성에만 의존해 살아가다가 여러 군상들을 만나며 인간성을 돌이켜 갑니다. 하지만 이 아이는 인간으로 거듭난 순간부터 진정한 업보를 떠안기 시작하죠. 천기누설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본작에 주목했던 이유는 작품 자체보단 좋아하는 작품인 ‘TIGER & BUNNY’의 감독이 연출한 극장판이란 점에서 비롯됐습니다. 그러나 아주 오래전에 연재됐던 원작에 대해 조사하거나 본작을 접하면서 이런 작품이었나 싶어 감상을 정리해보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 보고 나니 불교 애니인가 싶기도 한데, 솔직히 데즈카 오사무의 작품을 애니로 만든 ‘붓다’보다 불법에 대해 훨씬 충

林原めぐみ(Hayashibara Megumi) - Plenty of grit
1. サクラサク 2. Over Soul 3. feel well 4. Northern Lights 5. Tokyo Boogie Night【2002Version】 6. KOIBUMI 7. 朝未き、夜渡り 8. 負けないで、負けないで… 9. Meet again 10. 4月の雪 11. Plenty of grit 12. 集結の園へ 13. 集結の運命 14. JUST BEGUN 15. Heart Bridge (新曲) 16. Re.Starting again (新曲) div.hide_box div.hide {display:none;} div.hide_box div:target {display:blo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