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林原めぐみ(Hayashibara Megumi) - Plenty of grit
1. サクラサク 2. Over Soul 3. feel well 4. Northern Lights 5. Tokyo Boogie Night【2002Version】 6. KOIBUMI 7. 朝未き、夜渡り 8. 負けないで、負けないで… 9. Meet again 10. 4月の雪 11. Plenty of grit 12. 集結の園へ 13. 集結の運命 14. JUST BEGUN 15. Heart Bridge (新曲) 16. Re.Starting again (新曲) div.hide_box div.hide {display:none;} div.hide_box div:target {display:block
Related Posts
3 posts
슬레이어즈 애니 순서 보는 곳 OTT
일본의 라이트 노벨 슬레이어즈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으로 역대 라노벨 중 손꼽히는 세기의 히트작인 슬레이어즈입니다. 누계 판매량 2000만부를 돌파한 엄청난 작품인데요. 우리나라에도 마법소녀 리나로 방영되어 크게 인기를 누린 고전 명작 애니입니다. 슬레이어즈 애니도 다양하게 방영되어 슬레이어즈 애니를 한 번에 보기 쉽게 순서에 대해 준비했습니다. 슬레이어즈 애니 줄거리 수많은 마법을 다룰 수 있는 천재 마도사이자 전사, 게다가 귀엽기까지 한 소녀, 리나 인버스. 방랑 여행 중이던 리나는 오늘도 취미와 실익을 겸해 도적들을 괴롭히는데 열과 성을 다 하고 있었다. 하지만 도적에게 빼앗은 보물 중에는 세계의 멸망에.......
파프리카, 2006
꿈이 인간 무의식을 반영한다는 사실은 이미 너무 오래 전에 밝혀진 사실이라 더 이상 새로울 것 없는 멘트다. 인간 무의식의 반영. 그러니까 인간이 느끼는 사랑과 동경, 욕망 등의 감정들이 모조리 담기는 그릇이 바로 꿈인 것. 곤 사토시는 그 꿈이란 그릇으로 애니메이션과 영화 테크닉의 정점에 섰다. 가 당신의 취향이 아닐 수는 있어도, 그것이 구현해낸 기술적 가치는 결코 무시할 수 없을 거란 이야기. 거의 애니메이션에서나 가능할 법한 이미지의 향연. 그 자체로 는 충분히 의미있다. 중년의 남성들이 건물 옥상에서 도미노 마냥 기쁘게 투신하는 이미지, 살해 당한 남성이 해파리 마냥 흐물흐물 거리며 슬로우 모션으로 낙하하는 이미지 등은 오묘하게 아름답다. 하지만 곤
카우보이 비밥 - 천국의 문, 2001
애초 오리지널 시리즈에 올라타질 못했으니, 이 극장판 에피소드가 재밌었을리 만무. 그래도 올 클리어의 의무감 때문에 봤다. 다른 거 다 떠나서, 나는 이 극장판이 이상한 곳에 조준을 하고 있단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나 처럼 매년 새로운 극장판을 내는 시리즈도 아니지 않나. 그럼 웬만해서는 본편 내에서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극장판 안에 욱여넣는 게 맞지 않아? 오리지널 시리즈에 미진한 구석이 한 두가지가 아니잖아, 지금. 스파이크와 제트의 첫 만남은 물론 페이의 과거사도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이고, 여기에 에드의 그것 또한 마찬가지. 그럼 이왕 극장판으로 만들 거 거기에 좀 더 집중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카우보이 비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