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인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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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초 야매 감상.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 로스트 인 더스트 / 판도라 / 너의 이름은.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2016) : 극장 / (9/10) 마지막 베이더경의 무쌍으로 영화 장르가 바뀌는것을 실시간으로 목격한 1人 그런데 전국 관객 동원이 100만명 쫌 넘는것을 보고 절망 -- 로스트 인 더스트(2016) : IPTV / (10/10) 2016년 올해의 영화 현대인들을 위한 서부극. -- 판도라(2016) : IPTV / (5/10) 이것을 보고 아무런 생각이 안듭니다. 네. 따로 돈을 내야 볼수있는 VOD였으면 후회했을듯. _-_ -- 너의 이름은.(2017) : 극장 / (9/10) 2017년을 좋은 영화로 시작한게 좋네요! 그와중에 300만 공약을 했다가 실제로 소환장 발부된 신카이 마코토 감독에게 위로

2016년 11월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 Hell or High Water모래 먼지 날리는 텍사스를 배경으로 하는 황량한 서부극이다. 서부극치고는 이렇다할 액션도 없고 오히려 무기력해보이기까지 하는 형제의 일상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스타트렉의 캡틴으로만 익숙한 크리스 파인에게 이런 면모가 있었던가. 제프 브리지스, 벤 포스터도 좋았지만 크리스 파인의 재발견에 점수를 더 주고 싶다.당신자신과 당신의 것홍상수 감독의 신작이다. 감독의 사생활이 어찌 되었거나 영화는 챙겨보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사생활의 영향이었나, 뭔가 좀 약해진 느낌이었다. 전작들보다 유머와 페이소스가 줄었다. 그리고 민정이라는 캐릭터가 너무 얄미워서 보다가 속 터지는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누구냐??????? 소리치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영이 연

로스트 인 더스트
(속성 리뷰) -지역을 영화로 드러내는 방식.지역성이라는 것을 영화적으로(캐릭터에) 드러내는 방식의 탁월함.주연부터 조연까지 캐릭터에 특히 집중할 것. -애초에 미국 땅의 주인이었던 인디언들과 그들을 몰아내고 땅의 주인이 된 백인들.하지만 백인들도 은행(자본)에 땅을 빼앗기고 노예가 되어버린 신세.자본에 함락된 백인. -은행으로부터 빌린 돈으로 인해 가난해진 주인공이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은행의 돈을 탈취해 다시 은행으로 반납하는 아이러니.가족을 지키기 위한 선택.그 과정에서 인디언은 백인에게 죽고, 백인은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고.백인을 붙잡은 백인도 빌어먹을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고.서로 죽고 죽이는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아이러니와 삶의 냉혹함.잘 짜맞춰진 상징들.

11월에 본 영화들
2016년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네요; 11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데이빗 예이츠, "신비한 동물사전" 신기한 동물들에 홀려 이야기는 어디로 가는지 데이빗 맥킨지, "로스트 인 더스트" 쇠락해가는 제국의 영광스러운 시절을 기억하며 최국희, "스플릿" 올 한 해 지긋지긋했던 스포츠 도박을 영화에서까지 권수경, "형" 관객을 울려야 한다는 그 강박 어떻게 좀 안되우 엄태화, "가려진 시간" 시간과 미모의 등가교환? 류종헌, "나의 살던 고향은" 빈약한 아니 없다시피한 자료를 때우는 도올 선생의 말빨 홍상수,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어째 더이상 영화로만 받아들이기 힘들어진 상수횽 이현주, "연애담" 사람이 살고 사귀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