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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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 유역비의 신작, "제3의 사랑"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감독도 한국 사람인지라 한중 합작 영화라는 이야기가 들리는 것 외에는 말입니다. 둘이 진짜 사귄다는 루머가 있기는 한데......별로 관심이 없어서 말이죠;;;

이재한 감독의 신작, "제 3의 사랑"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이재한 감독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에 관해서 아주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것들에 관하여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입니다. (제가 내 머리 속의 지우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도 한 몫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영화가 어디로 흘러갈 것인지를 계속해서 지켜 보고 있기는 한데, 그 결과가 어디로 갈 지 일단 봐야죠. 아무래도 국내 영화라고 보기는 좀 어렵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유역비도 영화에 나오네요. 상당히 괜찮을 수도.......

유역비 + 송승헌, "제 3의 사랑" 스틸컷들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가 그닥 할 내용이 없어서 올라가는 것이기는 합니다;;; 일단 기대를 하게 되기는 했습니다. 다만 송승헌씨는 얼굴에 힘 좀 빼면 뭔가 더 될 듯 한데 말이죠.

마스크 The Mask (1994)
짐 캐리의 베스트 코미디 영화를 꼽으라면 이 영화. '에이스 벤추라'도 물론 훌륭하지만 그 쪽은 나름대로 괜찮은 스토리가 있었던 반면에 이 영화는 스토리며 소재 등 할 것 없이 전부가 짐 캐리의 얼굴 쇼를 위해서 존재하는 듯 하다. 독특한 점은 맨 얼굴의 짐 캐리는 그런 얼굴 코미디를 거의 하지 않는다는 것. 또한 다른 영화들이 CG가 CG인 걸 감추려고 노력하는 반면에 이 영화는 되려 그 가짜같은 것을 드러내고 과장해서 더 재미있다. 심지어 영화의 흥행 이후 만들어진 애니판보다 이게 더 애니메이션같다. 원작의 스토리는 말도 못할 시궁창이라던데 다행히 이 쪽은 완벽히 슈퍼히어로 영화의 플롯을 따라가기 때문에 맘 편히 그저 웃으면서 짐 캐리 쇼를 감상할 수 있었다. 잘 훈련된 개가 사이드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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