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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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인터뷰(The Interview.2014)

디 인터뷰(The Interview.2014)

뿌리의 이글루스|2014년 12월 26일

적인왕 - 소설 연재란 바로가기 2014년에 에반 골드버그, 세스 로건 감독이 만든 코미디 영화. 세스 로건 감독은 본작의 투 탑 주인공 중 하나인 애론 역으로도 나온다. 내용은 유명인사들의 숨겨진 흑역사를 들춰내는 인터뷰를 해서 시청자를 끌어 모은 토크쇼 스카이락의 사회자 데이브와 프로듀서 애론이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이 자신들의 프로 애청자란 말을 듣고 인터뷰를 제안했는데, 그게 실제로 받아들여져 북한에 초대 받은 상황에 미국 CIA로부터 핵으로 세계를 위협하는 김정은을 암살하라는 지령을 받고 출국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김정은 암살 소재를 다루어 실제 북한으로부터 무력 대응 엄포를 받아 테러 위협으로 개봉을 취소했다가 비난 여론이 들끓어 올라 재개봉을 하게 됐고

우리도 사랑일까, Take This Waltz, 2011

우리도 사랑일까, Take This Waltz, 2011

Call me Ishmael.|2013년 12월 16일

가지지 못한 것을 욕망한다는 것은 욕심이라는 비난조로는 차마 전부 담아낼 수 없을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능일지도 모른다. 미답의 영역은, 가보지 못했던 길이라는 이름만으로도 많은 부분 아름답게 포장된다. 우리는 욕망과 소망을 결합시키면서, 언제나 이상향을 현재의 지금보다 더 나은 곳으로 환상하곤 한다.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우리 인간은, 이 점에 있어 객관적이기 매우 힘든 동물이다. 사랑에 있어서도 크게 다르지 않다. 마고(미쉘 윌리엄스)는 루(세스 로건)와 특별하게 불행했었던 것이 아니다. 그녀는 루를 사랑했었고, 다니엘(루크 커비)과의 밀회에서 분명 석연찮은 불편함과 죄책감을 느꼈던 적이 있었다. 이런 감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기란 정말 힘든 일이다. 이에 대해 마고가 스스

디스 이즈 디 엔드

디스 이즈 디 엔드

세스와 제이(Knocked up), 크레이그, 프랑코(127시간), 조나(슈퍼배드, 머니볼), 대니가 로스 엔젤레스에서 파티 도중 종말을 맞고 프랑코의 거처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군한다는 내용이다. 재밌는 점은 주인공들이 모두 스스로를 연기했다는 것이다. 영화속은 일종의 현실의 다른 측면으로 다가오게 설계되었다. 즉, 대체 현실이랄까. 모두 영화계에 종사하는 현재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었단 것이다. 하지만 훨씬 과장되게 다가와 그것이 웃음을 주기도 한다. 따라서 초반부의 어느정도 연예인들의 비참한 죽음은 매우 재밌고 흥미롭게 다가온다. 모두가 생각하는 할리우드 스타나 연예인들의 타락을 고스란히 여기서 볼수있기도 하고 말이다. 마약, 술, 파티, 섹스 같이. 그리고 매우 타락한 연예인들은 모두 비참한 죽음을

[그린호넷 The Green Horent] OST - James Newton Howard

[그린호넷 The Green Horent] OST - James Newton Howard

Movie aNd Music|2013년 3월 17일

그린호넷.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영화였죠. [이터널선샤인]의 미셸 공드리가 연출을 맡고 세스로건과 주걸륜이 주연을 맡았지만 결과물은 신통치 않았습니다. 흥행도 안됬구요. 카메론디아즈와 크리스토퍼 왈츠는 거들뿐. 결과적으로 그린호넷은 미셀 공드리의 실패작입니다. 몇몇 매력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별로였어요. 영화에서 그나마 괜찮았던거를 고르라면 전 음악을 고를겁니다. 유일하게 영화에서 웅장하고 신났던거는 음악뿐이였거든요. 영화에 삽입된 가사있는 노래도 좋았지만 이 포스팅에서는 음악감독 제임스 뉴튼 하워드 James Newton Howard가 작곡한 스코어음악을 다룰거에요.아쉽게도 영화의 OST 는 정식으로는 발매가 안됬지만 비정식레이블로는 발매가 됬어요. 그 덕분에 저도 이 포스팅을 쓸수 있게